계속 말하지만.. 요즘 블로그도 나름 열심히 하려고 하지만.. 아이폰이 생긴 이후로 블로그보다.. 트위터 쪽으로 중심이 살짝 이동했습니다.. 아무래도.. 어디서든 포스팅이 가능하다는 점과.. 짧고 편리하다는 점.. 생각없이 쓸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이전에는 제가 정보를 찾아다녔다면.. 트위터의 경우 정보가 굴러 들어오는 장점이 있습니다..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follow해두면(싸이의 일촌과 비슷한 개념)... 제 타임라인에.. 글이 피드되기 때문입니다.... 기존에는 항상 인터넷에 접속해서 들어가봐야 한다는 점이 문제였지요.. 메일을 확인하려면.. 네이버나 다음등.. 사이트에 접속해서 보는 것처럼 불편한 점이 많지요.. 물론.. POP서비스를 지원하지 않는 우리나라 웹환경의 폐쇄성 때문에 그렇습니다..(아무래도 우리나라 포털등은 방문카운터에 집착이 강한 것 같아요...^^;) 아시는 분들은 모두 아시겠지만 구글메일등은 POP서비스를 지원하다 보니.. 맥의 Mail이나 Outlook으로 바로 이메일을 송수신 할 수 있답니다.. 트위터도 비슷한데요..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지만.. 저는 어깨너머로 소개 받은 프로그램중에 Tweetdeck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으로 트위터에 좀 더 쉽게 접근하게 되었지요.. 컴퓨터 작업이 많은 저에게 바로 바로 댓글을 달 수 있게 된 이유도 이 프로그램이 한 몫 합니다..^^
위에 이미지 큰 모니터에 나온 것처럼.. 각 타임라인별로 메세지가 시간 순으로 나열되어 있죠.. (살짝 제방 작업실도 보여 드립니다..ㅋ) 제가 Following한 분들의 글이 업로드 될때마다 제 타임라인에 실시간으로 달립니다.. 저야 관심있는 부분에 댓글만 달면 되지요.. 저같은 경우는 정보랄게 없어서 소소한 일상만 올리지만.. 그 속에서 나누는 대화가.. 재미있답니다.. 이 프로그램을 쓰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포스팅을 할 때.. 트위터에만 포스팅을 하는것이 아니라.. Facebook이나.. Myspace등 프로그램에서 지원하는 SNS에 동시 포스팅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트위터에 쓴 내용을 굳이 복사해서.. Facebook에 붙여 넣기 할 필요 없이.. 한방에 포스팅이 된다는 것이죠...^^
이거.. 맥에서만 되는거냐 라고 윈도우 사용자께서는 많이 물으십니다..^^; 하지만.. 걱정 마시라.. 윈도우버전도 있고 리눅스 버전도 있습니다.. 지금 당장 트위터에 가입하시고 트윗데크를 설치하시죠.. 즐거운 SNS세상에 로그인해보셔요...^^ 사이트는 구글에서 검색하시면 최상위에 올라옵니다..^^;
P.S : 아직도 웹을 헤매시면서.. 정보를 받으신다면.. RSS같은 기능을 이용해보세요..
저는 블로그는 모두 RSS갈무리를 해두어서 포스팅 즉시 이메일 관리 프로그램에 날라들어옵니다..^^
굳이 싸이처럼 일촌들 하나하나 방문 할 필요 없어지지요.. 찾아다니시지 마세요.. 이젠 클릭 한번 덜하는 것이 대세입니다.. ㅍ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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