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자재전에 다녀왔습니다. 학교에서 같이 방송만드는 동생이랑 다녀왔는데 사진에 관심이 많은 친구랍니다.. 원래 목적은 세미나를 들으려고 간건데.. 이렇게 장비들이 널려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답니다. 지금 보시는 렌즈는 600mm로 초망원이죠~ㅋㅋ 남자도 가누기 힘들 정도의 무게 였습니다. 저 카메라에 제 메모리 카드를 꽂아서 찍어서 지금 한창 이미지 체크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정말 여러가지 렌즈를 만져봐서 기분이 너무 좋다는.. 또 한가지.. 모델들도 꽤있더랍니다. 모터쇼로 다들 간줄알았는데.. 사실 이런행사인줄 몰랐습니다.. 세미나 들으러 간거였는데.. ㅜㅜ; 결국은 아무것도 못듣고 모델에 정신팔려 셔터만 누르다가 왔습니다.
이렇게 모델앞에 옹기종기 모여서 사진 찍는거 보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이 있었는데.. 몇분 안되서 저도 저사이에 껴서 같이 셔터를 누르고 있었답니다.
이날 우연찮게 제가 괜찮다고 생각하던 모델이 하필이면 그날왔었는데.. 좀 많이 담아봤답니다.. 그중에 한컷 올려 보아요~! 성함은 최지향씨입니다. 워낙에 진사들 사이에서 매너 좋다고 소문이 나셨던데.. 촬영 마치니까.. 수고하셨다고 진사들께 인사를 여러번 하시더군요... ㅋㅋ 나 살짝 뭐같아 지는 듯... 아무튼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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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 이분께선 ㅋㅋㅋㅋ
너무 이뻐요 - -!! ㅋㅋㅋㅋㅋ
알아~ 알아~~ㅋㅋㅋ
오해받기 쉬운...그렇게 안 받는데...
나 그런 사람 아니다.. ㅋㅋㅋ 나도 모델들이 거기 진치고 있을 줄 몰랐다는...ㅋㅋㅋ
윗분..오타가ㅋㅋㅋ
너도 가끔 보면 오타 많그등..ㅋㅋㅋ 나도 그렇지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