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h723.com에 드디어 101번째 글을 달게 되었답니다..^^;
그동안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구요.. (정말 감사해요.. 여러분들이 와주셔서 계속 글들을 올릴수 있었습니다...^^)
비공개글을 제외한 공개글이 100개가 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100개는 이전에 지났다만..
아무튼.. 기념할만한 것이어서.. 이렇게 101번째 글에 알려드려요..
앞으로도 200개, 300개, 400개 이렇게 계속 글들이 차곡차곡 쌓였으면 좋겠습니다.
이곳에서 하고 싶은게 너무나 많습니다..
여자친구 생기면 같이 관리하고도 싶고.. (관리자 아이디 등록해서 같이 쓸수 있거든요.. ^^;)
이것저것.. 작은 바램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다보니.. 해마다.. 웹호스팅 비용하고 도메인료..생각이 나네요..
매년 이맘때쯤이면.. 도메인 연장과 웹호스팅 계약 연장하라고 메일이 날라오거든요..ㅡㅡ;
비용이야 얼마 크지 않아서.. 상관없다만.. 막상 내려면 돈이 아깝습니다..
2년동안 힘들게 키워왔는데.. 버리기도 너무 아깝구요..
아무튼 이곳에 오시는 분들마다... 미소 한모금씩 담아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다만 가시더라도 그냥 가지 마시고.. 인사라도 한마디씩 남겨 주세요..
누가 오셨는지는 알아야 저도 인사를 드리죠~ ^^
그러고 보니 이제 시월입니다..
요새 집에서 노래부르는데요.. ^^
제목이 10월의 어느 좋은 날에 입니다.. 김동규씨가 부른.. 노랜데요..
아는 형님 친구분이 음악하신다고 MR을 만든걸 제가 복사 해왔는데요..
집에서 녹음좀해보려고 연습 중이랍니다.. 10월이 가기 전에.. 들을만하다 싶으면... 그리고 만족스럽다 싶으면 올려 보도록 하죠~ 그것도 안되믄.. 아는 형님한테 불러 달라고 부탁해야겠습니다..
아무튼.. 이거 말고도 작업중인게 하나 더 있는데요.. 그건 나중에 얘기토록하고..
중요한건 101번째 글이라는 것. 이니까요.
날씨가 추워졌으니까요.. 외투 잘 껴입고 다니시구요.. 건강하세요.. 누가 뭐래도 건강이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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