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제 작업실에서 내려다 본 야경입니다.. 아직 건물들이 안들어와서.. 가로등 배열이.. 눈에 띄게 들어옵니다.. 집들이 생기기 시작하면.. 가로등보다는 집에 켜진 불들만 보이겠지요.. 거기에 눈까지 와서.. 빛들이 더 밝아 보입니다.. 하천과 동네마다.. 빛의 색이 다르지요.. 저 멀리까지는 아직 집들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집앞에 딱 두집 짓고 있는게 보이죠.. 봄이 되면.. 건물들이 다 들어설까요? 하루라도 더 늦으면 담지 못할것 같아.. 창문 열어제끼고 이제야 담아봅니다.. 이곳에 서판교 1/2 전경입니다.. 저희집이 서판교 한 가운데에 있거든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주 멋지군요...
저 보이는 모든 곳들이 아파트로 채워진다는 거죠?
하핫~ 아닙니다.. 아파트로 채워 진다면.. 가로등 다 들어내고 깊숙히 땅을 파두었을 겁니다..
아파트는 주택이랑 다르게 기초공사가 제일 중요해서..
쌓는 시간의 배 이상이 들어가지요...^^
보이는 곳은 전부 주택 단지가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미 몇군데군데 들어간 주택들이 그걸 보여주죠..
죽이네. 야경 ㅎ
임마야.. 뭐하다가.. 이제 오는데...ㅡㅡ;
그렇게 갈굴때는 안오드만.. 서울 언제 올라 올긴데?
보고 싶데이 친구야.. ㅋㅋㅋ
이 야경은 올라오면 구경시켜줄게..ㅍ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