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Life | Posted by ngh723 2010/03/01 20:44

저는 아이폰으로 김연아 봤어요... ^^;

 하필이면.. 행사날 김연아 피겨를 할까요? 힘들게.. 아이폰으로 피겨를 볼 수 있었습니다..^^; 행사중에.. 일 안하고.. 이러고 있죠... ㅋㅋㅋ 참고로 제 아이폰은 유선 전화기입니다.. 밖에서 돌아다니지 않는한 언제나 저렇게 충전선을 연결해 두지요..^^ 워낙에 사용량이 많아서 배터리 소모가 심하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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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Life | Posted by ngh723 2010/02/03 02:29

오랜만에 친구 녀석을 만나다..ㅋ

 오랜만에 만난 친구녀석 전시회를 보다가 그 근방에서 일하는게 떠올라 전화 했다.. 잠시 얘기를 나누다... 평소처럼 아이폰 자랑질(?)을 했다. 그랬더니 친구 왈~~ "나도 아이폰이다.." ㅋㅋㅋ 시간이 안맞아서 그냥 집에 가려다가.. 굳이 기다려서.. 밥을 먹었다.. 이유야 뻔하다.. 아이폰을 함께 쓰는 동지로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어플리케이션을 공유하고 싶었던 것이다.. 단지 그게 전부였다..^^ 반년만에 보는 것 같았는데.. 오랜만에 만난건 둘쨰치고.. 일단 아이폰을 꺼내서.. 설치된 어플리케이션을 봤더니.. 이건 뭐.. 전부 공짜 게임이다... ㅡㅡ^(아이폰을 사용한 이후로 이모티콘에 관대해졌다.. 전엔 귀찮았지만...) 순간 분노할뻔 했지만.. 뭐 잘 모르는 걸 어쩌겠나.. 일단 트위터를 가르쳐 주고.. WhatsApp를 설치해 주고 앞으로 이것으로 연락하라 했다. ㅋㅋㅋ 왜냐.. 그럼 이 친구하고 문자는 공짜니까.. 뭐 아무튼 그랬다는거..
 그나저나 문제는 트위터가 사용방법을 가르쳐주고.. 대충 어떤 환경인지 설명을 해줘야 되는데.. 이거 설명이 간단치 않더라..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어플을 깔아주고.. 계정을 만들어주고.. 했다만..(고맙다고 해야 되나? 그 친구가 가르쳐준 아이디와 비번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ㅍㅎㅎㅎ) 더 이상 진도 나가기가 쉽지 않더라는 것... 뭐 다음에 다시 보게 되면.. 가르쳐 주기로 했다.. 그런데.. 문제는 나는 트위터를 가르쳐 주고 배운것이 게임이다.. 별별 게임을 다 추천해주더라.. 직접 시연까지 해보이면서.. 아래 이미지는 그 중에 한개를 캡쳐한 것이다..
 농구 게임.. 손가락을 튕겨서.. 저기 골대에 넣는 옛날에 오락실에서 가끔하던 게임이다.. 허걱... 풀버전은 돈을 내고 결제를 해야하나.. 프리버전도 즐기기에는 충분하다.. ㅜㅜ 아이씨... 나 아이폰에 게임 카드게임 말고는 하나도 안깔았는데.. (Tap Tap Revange제외하고)오락기 될까봐서..ㅡㅡ; 한동안 이거 하게 생겼다.. 소셜 커뮤니티에 입문 시켜준 대가가 게임이라니.. 이거 말고도 많이 추천해주는 걸 눈딱감고 거절했다.. 
 아이폰을 사용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유저들은 대부분 비슷하게 사용할거라고 믿었던 나는 뭔지.. 정말 나랑 정반대로 쓰는 사람들도 있다는 걸 이번기회에 확실히(어금니 꽈악~) 깨달았다...
주 관심사를 나눠 보자면.. 나는 SNS(소셜네트워크), 네비, 블로그, 일정관리 였고, 이친구는 게임, 셀카, 어학, 이미지 편집, 이정도 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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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2010/02/03 11:19

    ㅎㅎ 오 이게임 ㅋ심심할때 하면 재밌겟네요 ㅋㅋㅋ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ngh723 2010/02/03 11:55

      ㅋㅋㅋ ㅇㅇ 이거말고도 재미있는 게임 정말 많았는데..
      걔중에 하나만 받은거야.. ㅋㅋㅋ
      이거 정말 재미있긴 하더라..
      요즘은 탭탭리벤지라고 Ez2DJ 같은 게임하는데..
      노래를 다운 받다보니.. 어제 사용한 데이터량만.. 100메가 ㅜㅜ

Mac Life/iPhone | Posted by ngh723 2009/12/02 12:08

아이폰 위치정보서비스 안됨..

 아이폰 위치 정보 서비스가 안되네요.. GPS기능이 있는데.. 안됩니다... 정보를 수집해보니.. 기지국 전산망 문제 일수 있어서 일단은 기다려 보는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관계자가 확인중이래요.. 몇일동안 확인만 할건지는 모르겠지만.. 기다려봐야지요.. 이게 네비게이션도 되는건가? ㅍㅎㅎ
P.s : 지금 연락받고 밖에 나가서 나침반으로 위치잡고... 지도에 들어갔더니.. 위치 정확하게 잡힙니다..3G나 Wifi로는 정확하게 위치를 못잡는 듯합니다..
Update 1 :
 방금 아버지께서 1달여 전부터 아이폰 구입을 희망하셔서 오늘 모란에 예약해놓은 곳으로 개통하려 이동중에 네비게이션을 작동해보았습니다.. 도로에서 살짝 벗어나긴 했는데요.. 나침반을 자북으로 놓고 잡은거라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 집에가는 길에 진북으로 위치 잡아보렵니다.. 그럼 좀 더 정확해지겠지요.. (그러길 바랍니다.. )ㅋㅋㅋ그나저나 오늘밤부터 아이폰 강좌 들어가야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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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2009/12/03 14:44

    아이튠즈 가서 아이폰 복원하면 실내에서도 위치검색 됩니다.
    저도 한참 헤매다가 알아냈어요. 그런데 애초에 왜 이런 상태에서
    출시를 했는지;;;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Roh Gee-Hwan 2009/12/03 17:52

      아이폰 복원이라면 새로 동기화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이군요..
      왜 그런지 자세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런점은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 전 실내에서 안되길래.. GPS로만 잡아내는 줄 알았습니다.. 3G와 WIFI기능으로 찾는다는 얘기는 들었지만서요.. 정보 너무 감사드립니다..ㅋㅋㅋ
      당분간은 주소록을 포맷한 관계로 실외에서만 사용해야겠네요.. 뭐 이번주안에는 복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림뱅 2009/12/07 00:52

    나 복원했는데 아직도 건물타고,,,막 그래,,ㅋㅋ
    근데 재밌고 좋다,,ㅋㅋ
    완전 요즘 뿌듯,,ㅋ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Roh Gee-Hwan 2009/12/07 02:10

      내가 다 기쁘군... 과제중에.. 들러서 댓글 남김..
      재미도 좋지만.. Social Communication을 적극 활용하도록 해보아..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걸 이용하면.. 더 재미있어지지..
      게임은 배터리만 금방 먹으니까.. 자제토록하고..
      위치정보의 경우.. 실내에서는 오차범위가 커져.. 봤겠지만.. 구글 맵스에 들어가보면.. 원이 넓어지잖아.. 그게 오차 범위야.. ㅋㅋ 어쩔수 없지.. 그정도는.. 음향실에서는 정확하게 잡히던데..
      요즘은.. 다른 것보다.. 미국계좌를 만들려고 알아보는중..주소지를 미국으로 해서.. 그래야.. 얻을수 있는 어플이 더 많다고 하더군.. 한번 연구해보아..
      그것 아는가.. 나도 들은 얘기인데.. 비자 체크카드가 있다고 하더군.. 인터넷으로 검색해보시게..ㅋㅋㅋ

Mac Life/iPhone | Posted by ngh723 2009/12/02 12:01

제 아이폰을 소개합니다..ㅋㅋㅋ

 11월 30일 도착한 아이폰이랍니다..ㅋㅋㅋ 아침에 올거라 믿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침일찍 8시30분쯔음에 집 초인종이 울리더군요...ㅋㅋㅋ 냅다 받으면서 "감사합니다"라고 소리질렀답니다.. 귀한 물건 전해주셔서..ㅋㅋㅋ
 마음이 성급해지니.. 침착하게 개봉식이 이루어지지 않더군요.. 2년을 기다렸는데.. 뜯는 그순간을 못참아서 막찍다보니 대부분 흔들렸더이다.. 포장도 안뜯어서 보냈더군요.. 일부러 그렇게 했답니다.. 새제품의 그느낌 그대로 받으라고.. 옆에 스티커에 그렇게 써있었는데.. 반대쪽을 찍었네요.. ㅋㅋㅋ 케이스 한쪽이 살짝 찌그러져서.. 마음이 아픕니다..ㅜㅜ 안에 내용물은 데이터 케이블과 충전용콘센트(이번엔 주네요.. 터치에는 안넣어주더니..^^) 그리고 이어셋이들어 있었고요.. 간단한 기능설명서와 주인공 아이폰이 고이 잠자고 있었습니다.
 아주 삐까 뻔쩍 하지요.. 이번 예약구매자 치고는 일찍 받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악세서리가 없어서.. 첫날은 안경닦는 수건에 싸서 다녔고요.. 밤에 강남 프리스비에서 incase 하드케이스를 구입했습니다.. 아직 오프라인으로 풀리기 전이었는데도.. 사람들이 악세서리 앞에 쭉늘어서서 뚫고 들어가기가 참 애매하더군요.. 지금 우리나라는 아이폰 붐인듯.. ^^ 좋은 현상입니다.. 필름은 매진이 되었답니다.. ㅜㅜ 임시방편으로 터치용 필름 남는걸 붙이고 다녔는데.. 삼성역의 에이샵으로 갔더니 다행히 거긴 물량이 많이 남아있더군요.. 프라이버시 보호필름으로 구입했습니다.. 이필름은 뭐냐면요.. 정면으로만 봐야 보이는 필름입니다.. 옆에있는 사람들은 뭐하는지 알수 없도록 나름 프라이버시를 보호해주는 필름이지요.. 어두운 검은색필름이라 빛이 살짝 약해지는감과 스크린 이미지가 왜곡되어 보이는 현상이 있지만.. 나름 봐줄만은 합니다..
 ㅋㅋㅋ 악세서리 달고 나서 찍은 이미지 입니다.. 오늘 급하게 찍었네요..ㅋㅋㅋ 봐줄만 하지요...?
실리콘을 사려고 했으나.. 바지에서 꺼낼때 주머니가 같이 나오는 불편함이 있어서 부드러운 재질로 맞췄습니다.. 실리콘의 좋은 점은 손에 촥 달라 붙어서 왠만해선 떨어뜨리지 않는 다는 장점이 있지요.. 전 조심해서 사용하기로... 맘먹고 이케이스를 구입했답니다..
 사용하는 족족 새로운게 발견 되면.. 소개하도록 하지요.. 어제 밤에 한 국제문자에 아직도 심장의 벌렁거림이 가시지 않는답니다.. ㅍ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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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Life/iPhone | Posted by ngh723 2009/11/25 10:55

iPhone

 ㅋㅋㅋ 드디어 D-Day가 얼마 안 남았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블로그에 아이폰공간을 만들어 봅니다..
 아는 분께서 말하시길.. 우리나라에 아이폰 출시하는 것보다.. 우리 주님 다시오는 것이 더 빠를 줄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아이폰이 좀 더 빨랐다고 하네요.. 적극 공감.. 출시를 앞두고.. 이곳저곳에서.. 예약을 시작한 분들이 속속 보이기 시작하고 있더군요.. 저만 쓰고 싶은데.. 말이죠.. 하지만.. 아이폰은 함께써야.. 효과가 배가 되는 폰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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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Life | Posted by ngh723 2009/11/23 19:49

이런 아이폰을 봤나..

 아이폰이 출시를 했다.. 그전에 내 동생이 노트북을 사겠다고 해서.. 좀 보태주겠다고.. 맥북프로를 사라고 했는데.. 2월 즈음에 사려고 한단다.. 그래서.. 여유가 좀 있길래.. 지름신의 뜻에 따라^^; 질러주셨다.. 그런데.. 이건 뭐.. 가격이 서프라이즈다..
 내가 생각하기에 가격이 비싼 이유는..  약정시.. 요금제가 정말 폭탄요금이다.. 핸드폰에 관심이 없어서 잘몰라 하는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기본요금이 쌔긴 쌔더라.. 거기에 용량별로 붙는 할부금도 나뉘던데.. 불만스럽다.
 처음부터 기계값이 32GB짜리가.. 90만원정도로 책정되었던데.. 이건 뭐... ㅡㅡ; 명품 폰도 아니고.. 어이상실..이다.. 다른 단말기들도 이렇게 비싼가?? KT는 도대체 협상을 어떻게 했길래.. 이랬지..? 사실 가격면에서 좀 싸게 출시할거라고 믿었던 이유는.. 애플이 전부터 고수하던 알루미늄 케이스를 포기했기 때문이었다. 듣기에.. 뒷면이 플라스틱으로 검은색과 흰색으로 두가지가 출시 되었는데.. 단가를 내리기 위해서.. 단가하락을 통해서 점유율을 올리기 위한 계획이라는 말이 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게 적용이 안되나보다.. 아이폰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었다면.. 알겠지만.. 해외에서는 싸게 팔린다는 기사도 꽤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우리나라는 약정으로 싸게 사려면.. 요금제를 비싼걸 선택해야하니.. 절대 싸게 산다는 느낌이 안온다..
 물론 나야.. 맥이 있기때문에.. 돈 안아깝게 사용할 자신이 있지만.. 애플이랑 별로 안친한 소비자들은 불만들이 좀 있을듯하다..
 기사들은 옴니아2와 비교하는 글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다.(대부분 성능을 앞세워 아이폰을 까는 기사들이 많더라..편향되었다는 거지..T T ) 삼성에서 돈을 받고 기자들이 글을 쓰는 건지 싶더라.. 처음부터 국민성이 국산을 좋아라해서.. 아이폰이 많이 팔릴거라 믿지도 않았고.. 개인적으로는 이 좋은거 나만써야지.. 하는 욕심도 있다보니.. 많이 팔리지 않았으면 한다만.. 나름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사람들과는 왠지 모르게 아이폰 커뮤니티를 이루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좋은거 같이 써야지..해피투게더가 좋지 아니한가?)
 뭐.. 말미에 항상 하는 소리지만..
암.....튼..... 살짝 실망 스럽다..  그렇지만.. 나의 애플사랑 변치 않으리..ㅋㅋㅋ

P.S : 핸드폰 번호가 바뀐다. 제품도착이 28일로 되어 있는데.. 토요일이라 올지도 확실치 않다. 벌써부터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계신중이다.. 드디어.. ngh723의 매킨토시와 모바일미, 아이폰의 삼위일체 맥라이프가 시작 되었다. 요즘.. 온라인으로 아이폰 기능 확인중..ㅋㅋ(써먹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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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helsea 2009/11/24 22:29

    아이폰 와우 아이팟 터치랑 비슷한데 너무 비싸요 ㅋㅋ
    90이라 ....ㅋㅋ ㅋㅋ
    (추신 : 그냥 놀고 가요 )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Roh Gee-Hwan 2009/11/25 10:31

      ㅋㅋㅋ 글쎄..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만.. 3G기능때문에..
      할수있는영역이 생각보다.. 훨씬 늘어 난것 같은데.. 일단..
      어플리케이션 정보들을 수집중이시라는.. 그래야.. 돈이 덜 아깝지..ㅋㅋ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2009/11/29 17:22

    아이폰 사서 좋아여? 그렇게 자랑을 하더니....ㅋㅋ누구게여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2009/11/30 11:34

    아직도 저를 못찾으셨군여
    쩡다라니...ㅋㅋ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집장님!!!! 2009/11/30 11:38

    아 불쌍해 ㅋㅋㅋㅋ
    계속 못찾고 있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