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감동이다... 아름다운 순간을 담기 위해서 주저없이 셔터를 눌렀다.. >
09' 05. 30. 교회 옥상에서 빛을담으면서..
정말 작은 꽃 한송이.. 내 눈에는 Eggfry~! 포커스가 나간 꽃들은 더더욱이.. 그렇게 보인다.. 그래도 이쁜건 매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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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 한장의 사진을 담으면서 나는 아무런 느낌이 없다.. 얼마전부터 빛내림을 담고 싶다는 마음이 굴뚝같아서 어딜가든지 무조건 카메라를 어깨에 이고 다녔다. 내가 원하던 빛내림의 이미지는 아니지만.. 이것으로 일단 만족해야겠다.. 조만간 여행을 가면 바다 앞에서 이 빛내림을 기다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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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걸 계란꽃이라고 부르는지 몰랐을 뿐이고,
이번에 수목원가서 알았을 뿐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란꽃이라고 부르나? 아닌데.. 그냥 해본소린데.. ㅡㅡ;
나 진짜 계란후라이 줄 알고,,,속았다아,,
ㅍㅎㅎ 내가 잘찍었지..ㅋㅋ 실제크기가 1.5Cm정도인데..그 작은걸.. 찍었으니.. 지나가는 아주머니들 쳐다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