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틈틈이 시간 나는대로 교회 건물 한장 찍어놓고 머리속으로 그려가며 그렸던 교회 건물.. 어딘가 균형이 안맞아서.. 중간에 중단했던 작업.. 사실 아래는 어떻게 그려야 될지를 모르겠더라.. 주차장을 그릴수도 없는 노릇이고.. 교회 건물하면 이 모습이 가장 많이 남는다.. 그래서 선 하나하나 그려서 나름 입체감있게 그린 그림.. 작년 예찬 팜플렛에 넣었었는데.. 이렇게 한번 쓰고 버리기 아까워.. 이번 티켓에 다시 사용하려고 한다.. 뒷면 예배 안내 배경으로 예배를 드리러 교회에 왔을때 그림으로 교회를 확인할 수 있다면 이 그림 성공한거다..
또 한가지 이걸 그리게 된 이유가 있다면.. 전에 지방행사에 각교회 광고가 들어간 행사 팜플렛을 보니 우리교회는 사진으로만 들어가 있고.. 건물도 크고 멋있던 선한목자교회는 저렇게 일러로 이쁘게 그렸더라.. 그게 부러워서 우리교회도 하나 그려보고 싶었다.. 단지 그거 때문에 몇주를 이거 그리는데 공을 드렸다.. ㅜㅜ
P.S : 아직도 미완이라 안타깝지만.. 여기서 더 이상은 그릴 용기가 안난다.. 아래는 어떻게 그려야 겠다는 계획이 안 선지 이미 오래다..
TAG교회 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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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복귀했네^^
건물 모양이 딱 혜성이네^^*
담엔 수도원도^^;; 너무 무리인가?ㅋㅋ
고생많았엉..이정도만으로도 혜성교회라는걸 알겠는걸~
이거 하도 옛날에 만들었던거라..ㅋㅋ
왜? 혜성교회 변함없으니 이게 딱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