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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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다 [2009/01/03 18: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아까전에 마침 찬양단 연습하고 있을 시간이어서
연습 잘하고 있나 확인차 전화했던거야~~
수신자 부담으로 해도 오빠가 받아준다고 했자너~^^;;
나 그래도 찬양단 연습하던게 그립고 그렇다..!^^
내가 복귀전까지 잘 이끌고 있어..
I'll come back s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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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환 [2009/01/03 13:17] [수정/삭제]
미안하다 생일?ㅋㅋ 그거 인사나 해주려고.. 물어본건데??ㅋㅋㅋ
선물은 무슨.. 내 생일 챙겨 주는거봐서..ㅋㅋㅋ
내가 이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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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환 [2009/01/02 23:33] [수정/삭제]
광운아~ 너가 집에 컴퓨터 하도 꼬졌다고 그래서.. 일부러 해본 소리야..
나도 이거 하나밖에 없는데.. 이거 주면 난 뭐 쓰라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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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환 [2009/01/02 23:35] [수정/삭제]
너도 새해복 많이많이 받아라..
내 걱정은 하지말고 너나 새해엔 제발...<-- 이거 알지? Please~
지금 서울 나갔다 오는 길인데 아주 제대로 액땜하고 오는 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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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환 [2009/01/01 23:13] [수정/삭제]
내가 팟순이 왜 꺼냈는지 모르겠다.. ㅡㅡ;
뭐 쓸일이 있어서 꺼낸거 같긴 한데.. 아무튼 잘 지내고 있어..
우리방 좀 추운거 알지.. 바들바들 떨고 있을거야~
그나저나.. 나한테 잘보여야지.. 자꾸 그르믄 나 면회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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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꼬 [2008/12/30 11: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나..또 뭘 얼마나 잘해줬다고..ㅋㅋ
착하다고 한번얘기했구만...ㅋㅋㅋ
그리고 림다야 넌 뭐냐~내싸이로오거랏!
우리 여기 오지말자~ㅎㅎ너무 박대하신닷!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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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고은이다 [2008/12/29 15:45]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여기서만 오빠 만났으면 좋겠다~ㅋㅋ
여긴 너무 착하고 좋은데?ㅋ
선물??ㅋ나도 또 받고싶으다..찬양단 그때 이후로 한번도 안했었나?ㅋㅋㅋ
그때 좋았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