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마키 입니다.. 이건 너무 보편화되었죠.. 미국에서는 드라마 촬영에도 크로마키를 사용한다네요.. 우리나라는 촬영해서 편집하고 바로 방송내보내기 바쁜데.. 참 많이 다르지요... 제작환경만 바뀌어도.. 이렇게 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우리나라 드라마에서 특수효과는 딱 4회까지입니다.. 그래서 전 드라마 안봐요.. 특정한 색감의 룩도 없고 그렇게 눈길끄는 카메라 앵글을 찾기 힘들더군요....
위가 크로마키를 이용해서 지웠다면.. 아래에 있는 영상은 MattePainting이라는 기법으로 공간을 채우거나 새롭게 만드는 것입니다.. 볼만 하지요? ㅋㅋ 우리가 아는 CG떡칠한 영화가.. 사실은 그림판때기를 겹겹히 세워놓은 것이었습니다.. 여기 나오는 영화 다들 보셨을 듯.. 한번 재미삼아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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