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y | Posted by ngh723 2010/02/21 22:37

모자는 컴퓨터 중~! ^^

 ㅋㅋㅋ 학보에 낼 기사를 쓰던 중 어머니께서 집들이때 하실 음식을 검색 하시겠다고 들어오셨습니다..^^ 무릎을 꿇고 하시려길래.. 의자를 놔드렸더니.. 검색삼매경에 빠지셨네요...ㅋㅋ 갑자기 이그림이 떠올라서.. 잽싸게 한장 찍어보았습니다.. ㅋㅋ 컴퓨터가 두대다 보니.. 따로 검색해서 가운데 모니터로 정보도 공유하니.. 검색하는 재미도 있네요~! 그런데 제가 검색해서 보여드리는건 다 이상하다고 그러십니다... ㅜㅜ
P.S : 앵글이 너무 낮은 느낌이 드네요.. 테이블에 뭐가 있는지 보여주기 싫었던 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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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 Posted by ngh723 2010/02/12 22:13

목이 아픕니다.. ㅡㅡ;

 방에 수분이 부족해서인지.. 목이 조여오듯이 아프고 칼칼합니다... 잠깐 가습기를 돌려봤는데.. 한 10분쯤 거실에 있다가 들어와보니.. 방이 오히려 너무 습하더군요.. 가습기 양을 최저로 조절 해두었습니다.. 이렇게 두면.. 가득 채워둔 물이 삼일정도 가더라구요.... 이눔의 목을 어서 낫게 해야겠습니다.. 지금 보니 목감기 같기도 하고 말이죠.. 헛기침하게 만드는 거보니.. 목감기 같기도 하네요.. ㅡㅡ;  쨋든... 내일부터 연휴입니다.. 왜 설이 주일날 꼈는지.. 이해하고 싶지 않지만..ㅋㅋ 설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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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혜최 2010/02/12 22:22

    가습기 물은 하루에 한번씩 갈아 줘야해..오빠 그러다 폐병생겨..
    ㅋㅋㅋㅋ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ngh723 2010/02/13 11:48

      헐~ 그렇게 직접적으로 "폐병생겨 죽어" <-- 이렇게 말을 해야되나? ㅋㅋㅋ
      가습기 켜놓고 잤더니.. 창문에 물방울이 맺혔더군..
      그래도 목아픈건 똑 같다네..

 은근히 눈에 거슬리는 녀석.. 전자파를 막아준다고 주는 선물이라고 받기는 했다만..  컴퓨터 모니터 보다.. 장식대에 있는 녀석.. 어제 늦은밤 고민에 고민을 거쳐.. 억지 설정샷으로 만족스러운 이미지를 얻어 냈습니다.. ^^ 
나름 멋진 이미지에 한마디 해보라 하신다면..
Photographed By ngh723...
요정도?^^
P.S :  꼭 전체사이즈로 리사이즈하셔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안에 보여지는 은근한 노이즈가.. 맛이 있는 이미지라 자평아닌 자뻑(?)하고 싶습니다.. ㅍ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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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혜최 2010/02/12 22:24

    이게 뭐 어때서!!!!!예쁘기만 하구만!!!오빠 방에 후광이 비쳐 !!!

Photography | Posted by ngh723 2010/01/30 2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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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Landscape | Posted by ngh723 2010/01/20 09:33

안개에 휩싸인 동네

 아침 일찍 집 앞 모습.. 마치 지리산에 온 듯한.. 그런데 건물과 산사이의 안개가.. 참 묘하다..저 밑에 층에 사는 사람은.. 윗동네 는 맑다는걸 알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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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 Posted by ngh723 2010/01/19 01:56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

 
 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로 일 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여호와께서 천천의 숫양이나 만만의 강물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영혼의 죄로 말미암아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미가 6 : 6 ~ 8)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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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Lesson | Posted by ngh723 2010/01/16 22:10

피사계 심도(Depth of field)


 첫번째 사진 이야기입니다.. 이부분은  사진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제대로된 명칭은 피사계 심도이고 간단하게 심도라고 표현을 많이 합니다. 좌우의 사진을 보면.. 명확하게 차이가 있지요? 아래나온 메타데이터를 보시고 수치가 다른 부분을 찾아보세요...^^
 심도라는 것은 간단하게 말해 포커스의 범위를 이야를 말합니다. 달리 말하면.. 초점의 깊이를 이야기는 것이죠.. 백과 사전을 보니.. 이렇게 표현이 되어있었습니다..
 
 사진 렌즈로부터 어떤 거리의 피사체에 초점을 맞추면 그 앞쪽과 뒤쪽의 일정한 거리내에 초점이 맞는데 이때 그범위를 이르는 말.              -  네이버 백과사전  -
 
 사진을 예로 설명해 보지요.. 사진에 제 아이폰과 무도 달력의 거리는 30Cm정도입니다. 그리고.. 초점은 제 아이폰입니다. 두 사진을 비교해보면.. 왼쪽의 사진은 배경이 많이 날라가 있고.. 오른쪽은 달력까지 선명하게 나온걸 확인 할 수 있으셔야 합니다.. (이것도 보지 못하면.. 설명을 시작 할 수 없어요.. ^^;) 
  왼쪽의 이미지는 보통 피사계심도가 낮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오른쪽은 피사계 심도가 깊다고 이야기 합니다.. 낮다와 깊다의 차이는 초점이 맞는 범위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 하는 것 입니다. 
 그럼 심도를 낮게 찍는 방법과 심도를 깊게 찍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이미지 아래의 메타데이터 차이를 확인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왼쪽 이미지는 조리개 값이 F. 2.8 이고 오른쪽은 F. 22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어려울것 같네요..^^;) 
 눈으로 일단 얘기를 하지요.. 어두운 곳에 있으면 동공이 확장되고.. 밝은 곳에 있으면.. 동공이 축소되는 원리를 잘 아실겁니다.. 카메라에도 이부분이 있는데.. 그것을 수치화해서.. F값으로 표현합니다. F. 2.8은 조리개를 연것이고 F. 22는 조리개를 조인 것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래의 수치는 무시하고 보셔도 됩니다..  왼쪽은 조리개를 최대로 닫은 것이고.. 오른쪽은 조리개를 최대한 열어 제낀 것이죠.. (아~ 내 렌즈.. ㅜㅜ) 이 두값의 차이가 피사계심도의 차이를 만듭니다.  조리개를 열었을 경우에는 심도가 낮아집니다.. 초점의 깊이가 줄어든다는 거죠.. 영화에서 보면.. 인물만 선명하고 배경이 뿌옇게 보이는 이유는 바로 심도를 낮춰서 촬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인물행동에 더 집중이 되지요.. 즉 인물 중심으로 촬영을 할때.. 낮은 심도의 촬영이 주로 이루어집니다.. (물론 배경이 뭐냐에 따라 또 달라지긴 하지만요...) 
 조리개를 조였을 경우에는 아까도 말했듯이.. 초점의 깊이가 길어지지요.. 이 촬영은 풍경을 담을 때 많이 사용됩니다.. (주로 그렇습니다.. )
 심도를 조절하는 방법중에 하나가 더 있습니다.. 바로 줌을 사용하는 방법이지요.. ^^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광각에서는 심도가 높구요.. 망원에서는 심도가 낮아집니다.. 이것은 초점거리때문에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부분은 직접 한번 해보시면.. 느끼실 수 있지요.. 18-200렌즈가 있으시다면.. 같은 조리개값으로 한 사물을 찍어보시면.. 확연하게 차이를 느낄수 있거든요...)
 사람의 눈은 동공의 크기로 빛을 양을 조절하지만.. 카메라의 눈은 빛의 양을 조절하는 것도 있는 반면.. 심도에 가장 크게 관여하는 부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가 사물을 볼 때 카메라와 같이 배경날림의 현상은 느낄수 없지요.. 그이유가 사람눈이 초점을 맞추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건 어디서 주워들은 이야기.. 나름 신빙성 있는 곳에서요..)
 
 여기서 팁을 몇개 떨구어 보지요.. 
 단체사진을 찍을때.. 조리개는 F. 8에 맞추는 것이.. 정석으로 되어 있구요.. 풍경을 담을 때에는.. F. 11에 맞추는 것이 좋다고들 이야기합니다.. 단체 사진을 찍을시에는.. 사람들이.. 몇줄로 서있기 때문에.. 가운데 줄에 초점을 맞추고.. 앞뒤에 서있는 사람들의 거리를 대충 판단해서.. 심도를 조절하는데요..  F. 8정도가.. 그줄에 서 있는 사람들을 담기에 적절한 조리개 값이구요.. 
풍경같은 경우는.. 앞뒤 폭이 훨씬 더 길지요.. 그래서 F. 11정도로 맞추어서 사용합니다..  물론 빛이 더 강렬해서.. 조리개 선택이 더 자유롭다면.. 더 조이는 것도 좋겠지요.. 더 선명할테니까요.. 다만.. 단체사진에서 그렇게 되면.. 왠지 모르게 시선이 분산 될지도 모를 일이라.. 배경은 배경대로.. 사람은 뚜렸하게.. 담기 위해 그런지도 모릅니다..^^ 결국은 작가 맘이죠..ㅋㅋ

 사진을 찍으면서 느낀 점이지만.. 그냥 찍은 사진은 재미를 줍니다.. 그런데.. 좀 더 신중하게 찍어서 얻은 이미지는 감동을 주고 사진 속 이야기도 뚜렸해 집니다.. 심도를 통해서 담고 싶은 이야기는 담고 빼고 싶은 이야기는 잘라 내거든요.. 
 이제는 스틸이미지 말고.. 제대로 된 Photo를 담아서.. 집안 벽에 걸어보세요.. 기분 뿌듯해진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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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Lesson공간을 만들어 놓고 한번도 글을 포스팅 안했더군요..
이제는 시작 해봐야겠습니다.. 조만간.. 사진이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저 혼자 공부한거 위주로요..^^;
첫시간은 조리개의 심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P.S : 항상 말하지만.. 전문가가 아니라서.. 참고용으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기엔 Lesson이라는 말이 너무 거창한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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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제 작업실에서 내려다 본 야경입니다.. 아직 건물들이 안들어와서.. 가로등 배열이.. 눈에 띄게 들어옵니다.. 집들이 생기기 시작하면.. 가로등보다는 집에 켜진 불들만 보이겠지요.. 거기에 눈까지 와서.. 빛들이 더 밝아 보입니다.. 하천과 동네마다.. 빛의 색이 다르지요.. 저 멀리까지는 아직 집들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집앞에 딱 두집 짓고 있는게 보이죠.. 봄이 되면.. 건물들이 다 들어설까요? 하루라도 더 늦으면 담지 못할것 같아.. 창문 열어제끼고 이제야 담아봅니다.. 이곳에 서판교 1/2 전경입니다.. 저희집이 서판교 한 가운데에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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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그별 2010/01/05 21:30

    아주 멋지군요...
    저 보이는 모든 곳들이 아파트로 채워진다는 거죠?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Roh Gee-Hwan 2010/01/05 23:02

      하핫~ 아닙니다.. 아파트로 채워 진다면.. 가로등 다 들어내고 깊숙히 땅을 파두었을 겁니다..
      아파트는 주택이랑 다르게 기초공사가 제일 중요해서..
      쌓는 시간의 배 이상이 들어가지요...^^
      보이는 곳은 전부 주택 단지가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미 몇군데군데 들어간 주택들이 그걸 보여주죠..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환 2010/01/08 15:50

    죽이네. 야경 ㅎ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ngh723 2010/01/08 18:40

      임마야.. 뭐하다가.. 이제 오는데...ㅡㅡ;
      그렇게 갈굴때는 안오드만.. 서울 언제 올라 올긴데?
      보고 싶데이 친구야.. ㅋㅋㅋ
      이 야경은 올라오면 구경시켜줄게..ㅍㅎㅎㅎ

Photography/Landscape | Posted by ngh723 2010/01/04 23:01

오늘 눈 많이 왔지요?

 오늘 눈이 참 많이 왔습니다.. 9년만의 폭설이라 하지요..^^
모처럼 카메라를 들고 나와서.. 이곳저곳 담아 보았습니다.. 늦은 시간인 지금 나가서.. 판교 모습을 담아서 보여드리고 싶은데.. 멋진 이미지에 갈급함보다.. 따뜻한 방구석이 더 갈급하여.. 나가기를 포기하고 포스팅 하는 중입니다.. 차모시는 분들은 운전조심하시고..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은 조금 더 일찍 나오시는 부지런함을 보이셔야 겠네요..^^ 동상걸리지 마시고 즐거운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나머지 찌질한 이미지들도 올립니다.. 즐감 하시고 가세요..
 사진찍느라 무거운 카메라 매고 다닌 수고한 어깨 한방!! 찍어드렸습니다.. 하기야 온몸이 고생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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