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Life'에 해당되는 글 60

  1. 2010/03/13 Apple Movie Trailers
  2. 2010/02/15 Face detection
  3. 2010/02/10 Aperture 3 (4)
  4. 2010/01/30 iPad를 물고 뜯을게 아니라... (2)
  5. 2010/01/29 iPad (2)
  6. 2010/01/23 Momento
  7. 2010/01/08 내 속을 썩이는 TimeCapsule
  8. 2010/01/08 장난 삼아.. 찍어본다..
  9. 2009/12/29 iSlate.com
  10. 2009/12/21 데이터 백업중..
Mac Life | Posted by ngh723 2010/03/13 00:11

Apple Movie Trailers


아이튠즈 스토어에서는 음원도 팔지만.. 영화도 구입할 수 있는.. 온라인 컨텐츠 상점입니다..
그중에 영화 예고편을 볼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잠깐 소개 하려구요.. 요새 여기서 예고편 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뭐 영화 예고편이야 정말 쉽게 볼 수는 있지만.. 여기처럼 고화질과 제대로된 사운드로 볼 수 있는 곳도 드문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편집을 하다보니.. 파이널컷을 깔게 되고... 파이널컷을 깔면.. 퀵타임 프로가 기본적으로 설치가 되는데요.. 그것 덕분에..  Full HD화질의 예고편을 다운로드 해서 파일로 가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보통 구린화질의 작은 화면을 보죠.. 퀵타임 프로가 없으신분들도 다운로드는 안되지만 얼마든지 고화질로 보실수도 있구요..

 얼마전 하트록커가 아카데미상 많이 받았죠~ ㅋㅋㅋ 하트록커 만든 감독이 카메론 전 부인이라고 하네요.. 그 영화가 궁금해서 여기서 예고편을 찾아서 봤습니다.. 정말 재미있겠더군요..ㅋㅋ 어서 개봉했으면..^^;
요 이야길 하는 이유는 아직 개봉 안한 영화도 고화질로 올라오거든요... 심지어 올 12월에 개봉하는 영화 예고편도 올라와 있습니다.. 한번 관심가지고 보세요.. 강추하는 사이트입니다..

말만 많죠... ㅋㅋ 주소는요.. http://trailers.apple.com/ 입니다..^^

P.S : 그러고 보니.. 또 애플이군요... 미국에서는 우리나라가 삼성에 굉장한 자부심을 느끼는 것처럼 미국인들은 애플에 대해서 엄청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하더이다.. 전 그냥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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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Life | Posted by ngh723 2010/02/15 16:35

Face detection

제 맥북에 있는 사진은 29,216장(10' 02. 15. )입니다.. Aperture3로 업그레이드 하고 나서 Face detection입니다.. 이제 차례차례 이름만 달아주면.. 다음부터는 사람 찾기 쉬워지겠지요.. 그런데.. 이거 꽤 오래 걸립니다.. 아무래도 내일 아침까지 컴퓨터 켜놓는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제아이폰에 사진만 풍성해지겠네요.. 

애플은 아이폰의 용량을 업그레이드하라~! 용량 부족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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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Life | Posted by ngh723 2010/02/10 13:04

Aperture 3

 어젯밤 Aperture3가 출시 되었습니다..^^ 이것이 무엇이냐면. 사진을 관리하고 보정하는 프로그램이랍니다..
그동안 Aperture2를 이용해서 사진들을 관리 했었습니다.. 대략 27000장 정도 되더군요.. 실험용으로 찍은 사진 몇장은 버린 것도 꽤 되구요.. 이 프로그램을 쓰면서 참 유용하다 싶었는데.. 불만인 것들이 있었지요.. 저같은 경우 파일 분류를 년도별로 분류하고 그안에 폴더로 12개월로 나누어 만들어두고.. 거기에 날짜마다.. 그날 있었던 행사나.. 일정들을 간략하게 써두어서 거기에 사진들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참 좋은 정리 방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 스스로도.. 정리 참 잘했다 했으니까요.. ^^; 그런데.. 특정하게 기억이 나는 사람이나.. 그사람의 특정이미지를 찾기는 참 어려웠죠.. 그리고 특정 장소에서 찍었는데.. 언제 찍은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으면 낭패보기 일쑤죠.. 오랫동안 찾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여행을 다녀오면.. 사진에.. 키워드를 달아둬야 했구요..(그래야 검색한방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사람같은 경우는.. 맘에 안들어도 별을 달아주어야 했습니다.. 
 Aperture는 전문가용 사진 보정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기능만 필요한 사용자들이라면.. 불편함이 있을것같습니다.. 보정하는데 알아야할 용어들을 어느 정도 숙지하고 있어야 하거든요..(영상에서 쓰는 단어가 꽤 있어서 저는 그나마 금방 익힐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반 사용자들은...iPhoto를 사용하지요.. 저도 이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 한방에 얼굴을 컴퓨터가 분석해서.. 같은 사람끼리 분류해주고.. 사진마다 촬영장소를 지도에 표기할 수도 있고.. 만약 GPS가 달린 카메라가 있으면 자동으로 프로그램에서 위치를 체크해주지요.. 이런 기능들이.. iPhoto에만 있으니..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이미지들은.. 뽑아서 iPhoto로 옮겨서.. 이중으로 관리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iPhone하고도 동기화를 해야했기 때문도 있지요.
 그런데 이번에 출시한 Aperture3에는 iPhoto에 이런 기능들이 전부 포함되었더군요.. 기다리던 기능들이 그대로 추가되었구요.. 전체적으로는 200여가지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고 합니다.. 
 옛날에는 암실(Darkroom)에서 사진을 인화하는 작업을 했드랬지요.. 처음 사진이 디지털로 넘어가면서.. Adobe에서 만든 Lightroom(명실)이라는 프로그램이 처음 개발되었고.. 애플에서 후발주자로 Aperture를 발표했었습니다.. 초기에 프로그램의 비용이 굉장히 비싸서.. Lightroom에 밀렸었는데.. 2.0버전이 나오면서 정말 많이 보완되었답니다.. 보정방법도 편리해졌구요.. 가격도 착해졌구요.. 잠깐 구경해보니.. 이제 Lightroom을 넘어서겠구나 싶더군요.. 어젯밤 30일 짜리 트라이얼 버전을 다운받아서 설치 해보았구요.. 천천히 훑어보렵니다.. 괜찮으면.. 구매를 해야지요..^^(요즘 가급적이면.. 정품을 쓰려고 합니다..)
 
 P.S : 사진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혹시.. 윈도우 문서에 폴더로 분류해서 보시진 않으신가요?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사진관리 프로그램을 구하셔서.. 정리를 싹 해보셔요... 앨범 정리 하는 것 처럼 말이죠..^^(피카사같은 프로그램으로 정리해보세요.. 무료 프로그램이고.. 사진 보는 속도도 훌륭합니다.. 저는 예전 윈도우쓸때 이프로그램을 애용했었죠... 물론 그외에도 좋은 프로그램은 정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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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광운 2010/02/17 17:36

    질투만나네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ngh723 2010/02/17 20:34

      글쎄다.. 디자인적인 면에서는 맥이 월등하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맥이 무조건 좋다는 것도.. 안좋은데..
      윈도우에서도.. 사진관리 프로그램이 충분히 좋은게 많은데.. 그저 폴더에 보관해두었다가.. 날려먹는 불상사가 생기니까.. 자료를 (예를들면.. 사진이나 영상 음악 문서등등)관리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자료를 찾기도 편하고 날려먹기도 편하고 편집하기도 좋으니까.. 추천하는 것일 뿐일세..^^ 하지만 윈도우에도 이런류의 좋은 프로그램은 많아.. 결국은 각종 내 필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많이 아는 사람이 컴퓨터 잘하는 사람이라는 거지.. 실력은 다거기서 거기더라.. 기죽지말고.. 질투할 필요도 없다...ㅋㅋㅋ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ina 2010/06/21 16:43

    저는 주로 아이포토로 분류를 하고 어퍼쳐로는 편집만 해요. 아무래도 아이포토가 가볍기 때문에 메모리를 좀 더 적게 사용하고자^^;; 보통때는 아이포토로 분류하다가 편집할 일이 생기면 어퍼쳐로 익스포트시키거나 어퍼쳐에서 바로 불러들이기 해서 편집하구 그럽니다...ㅎㅎㅎ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ngh723 2010/06/21 23:44

      저하고 조금은 다르게 사용하시네요...^^;;
      일단 어퍼쳐에서 자료는 모두 보관하고 편집도 다 합니다.. 아무래도.. 이건 아마나 프로나.. 매한가지겠지요..ㅋㅋ
      아이포토는 어퍼쳐에서 맘에 드는 사진이나 아이폰에 동기화 시킬 사진들만 따로 뽑아서 보관해두죠.. 말씀하신대로 가볍기도 하지만 분류하기도 편하거든요..
      그래서 좋아하는 이미지들만 따로 아이포토에 묶어 둡니다..빨리 찾아보려구요...
      아무튼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한번 그렇게 써봐야겠네요...

Mac Life | Posted by ngh723 2010/01/30 14:36

iPad를 물고 뜯을게 아니라...

 오늘 아침 일어나니.. 각종 포털 뉴스 IT란에 애플 iPad에 대한 기사들로 도배들이 되어 있더군요.. 확실히 아이폰때문에.. 애플에 대한 관심이 높아 진 것만은 확실해 보입니다. 그런데.. 평가에 대해 신중한 기사들도 있고 무분별하게 비난하기 바쁜 기사들도 있고 그렇더군요. 더 재미있는것은.. 기사 아래 달려있는 댓글들이.. 너무 극과극이 더라는 겁니다.
 "좋다" "나쁘다"의 대립구도가 아니고 "지켜봐야 한다"와 "이건 이도저도 아니다"로 갈려 있더군요...ㅋㅋ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런 말들이 생길 것이라는 것을 대충 예상 했었지요....
기기 자체는 넷북급의 사양입니다.. 다만 넷북보다는 가볍고 키보드가 없고.. 윈도우를 설치해서 항상 부팅을 거쳐야 하는 번거러움이 없을 뿐이지요. 잡스도 이부분에 대해서 확실히 말하고 넘어갔지만 노트북과 아이폰의 중간 형태를 띤 기기가 될 것 이라고 했지요. 이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기기가 어중간해서 이게 뭐야 하는 분들이 계시지만.. 아이폰이 처음 우리나라에 들어왔을때 처럼.. 하드웨어가 옴니아2보다 떨어진다고 씹어대는 우를 범하지는 말아야지요. 결국에는 '옴니아 아이폰처럼 빠르게 사용하기' 이런 한국기사가 나오고 외국에서는 "옴니아2를 써보니 뇌가 녹아버릴 것 같더라" "스마트폰을 이렇게 만들면 안된다는 전형을 보여주는 기기다"라고 혹평을 했지요. 제가 봐도 심할정도로 씹었던데.. 사실인걸 어쩌겠습니까? 이렇게 된 이유는 사용자를 위한 인터페이스를 만들지 못하고 사용자들이 필요로하는 컨텐츠를 제공하지 못했고 자기들 이익 챙기느라 무선인터넷을 막아서 폐쇄적인 환경을 만들었던 탓이 정말 큽니다.. (제가 왜 핸드폰이 제일 어렵다고 한지 아시겠죠?^^)
 iPad 지금은 모르겠지만.. 다음 세대로 넘어가면서 점점 괴물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 아마존의 최고의 상품이었던 킨들은 ebook만을 보지만.. iPad의 경우 영화, 방송, 사진, 웹페이지등등... 엄청나게 많은 컨텐츠들을 제공하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ibook Store까지 만들었지요.. 애플이 주목하는 시장이 이쪽이지.. 고사양급 하드웨어로 작업을 하는 컴퓨터를 생각하고 만든게 아니기 때문에.. 하드웨어 구리다고 씹지말고.. 그냥 노트북 쓰는게 낫다라는 겁니다.
 이건 번외지만 용도를 생각해봤는데.. 집에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들더군요.. 아침에.. 아버지들께서는 신문을 구독하시겠지요.. 한 언론사가 아니라 다양한 언론의 신문을 쉽게 접하실 수 있을 겁니다.. 간단한 인터넷 웹서핑도 바로 할 수 있구요.. 사용하지 않을때는 Dock에서 꽂아서 전자 앨범으로도 둘 수 있겠구요... 집에서 특별히 할 일 없을때.. 영화를 구입해서 봐도 될테구요.. 책을 봐도 되구요. 음악을 들으면서... 이메일을 사용해도  되구요.. 이거 말고도 더 많은 용도로 사용되겠지요.. 또 모르는 다양한 분야가 있을테니까요. 
  가끔 저한테 이런 소리하던 분들이 계십니다.. "나 집에서 컴퓨터 그렇게 많이 안해.." 하시는 이런 분들에게 딱 좋은 장비 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노트북은 비싸고 기능을 다 사용하지도 않잖아요.. 개인적으로 전기낭비고 CPU칩한테 미안하다는...ㅡㅡ;
 이제 애플은 확실히 자신들의 세상을 구축해 나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들도 이렇게 되었으면 합니다.. 애플이 20여년동안 차근차근 여기까지 온거처럼.. 좀 지금부터라도 자신들만의 플랫폼을 좀 제대로 갖추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기업인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P.S : 아무리 이래도 사용자들이 외면하면 끝이겠지요.. 사용자들의 평가는 정직하니까요.. 좋으면 계속 사용하게 될테고.. 안좋으면 안쓸테니까... 이제.. 결과는 출시뒤에 나타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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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강별 2010/02/04 18:35

    정말 집에 하나쯤이 있었으면 하는 기게 이져...ㅋㅋㅋ 저처럼 웹상에서 뉴스보고 쇼핑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더욱이...ㅋㅋㅋㅋ 거기다 영화 방송 사진 ㅋㅋ 사실 돈이 많다면 당장구입하고싶습니다ㅠㅠ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ngh723 2010/02/04 23:19

      ㅋㅋㅋ 집에 이런거 하나 있음 여럿 편하지..
      그런데.. 일단 개인사용자들은.. 아이패드보다.. 아이폰이 먼저라는..ㅋㅋ
      또 그렇지만.. 나도 갖고 싶은 것 참고 있다는...ㅡㅡ;

Mac Life | Posted by ngh723 2010/01/29 13:25

iPad

 iPad가 몇일 전 발표가 되었습니다.. iPhone으로 우리나라 IT업계에 말이 많아서 그런지.. 이번 발표는 우리나라에서 좀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더군요.. 우리나라 시간으로 28일 새벽 3시에 인터넷을 통해 문자방송을 지켜보았습니다.. 간간히 현장사진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주로 프레젠테이션 이미지가 올라오지요...그날도 트레이드마크인 청바지에 검은 터틀넥 티를 입고 나왔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제품 자체는 정말 훌륭합니다.. 간단한 웹서핑이나 메일 사진을 보거나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 컴퓨터를 켤 일이 없어지니까요.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에서 잡스가 말한것처럼 어정쩡한 역할로 어디에 쓸지 대략 난감한 넷북의 역할을 충분히 대체할 수 있을 만한 제품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발표후에 애플마니아 사이에서도 생각들이 많이 엇갈리는 것 같았습니다. 최고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아이팟 터치를 크게 만든거랑 뭐가 다르냐라고 말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뭐... 발표전부터 잡스가 굉장히 신경써서 만든 제품이라는 루머가 퍼지면서... 사람들의 기대심리를 너무 높여놔 이런 말들이 있지는 않은 건가 싶기도 한데.. 역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지요..^^
 아는 분께서 쓰신 블로그를 보고 동감하는 이야기지만 앞으로 컴퓨터로 큰 작업을 하시지 않는 어른들에게 컴퓨터를 대체할 만한 가장 이상적인 플랫폼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왜냐면.. 주로하는 크지 않은 작업들을 이 제품 하나로 대체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발표에서 나온 것 처럼 문서작성 프로그램도 추가되었구요..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 엑셀 프로그램도 추가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개발자들이 발표장에서 직접 문서를 작성하는 것을 시연 했었드랬죠..
 Calender는 프랭클린 플래너를 보는 듯한 디자인으로 바뀌어서 관리가 가능하구요. 연락처도 전화번호부 책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이번에 ibook스토어를 개장하면서.. 이제 책도 구입해서 볼 수 있게 되었죠.. 그렇게 큰 메리트는 없어보이는데.. 앞으로 전자북에 들어간 이미지 정도는 값싸게 칼라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기존에는 인쇄비가 더들어 가격이 올라갔지만.. 이제 그러지는 않겠지요..ㅋㅋ 그나저나.. 인쇄업에 계신분들이 걱정입니다.. 
 뭐 어쨋든.. 결론은 제품 자체는 좋다.. 그러나 어디에 어떻게 될지는 앞으로 지켜봐야 알 것 같다..라는 것 정도입니다.. 발표자체만으로는 아이폰과 같은 파급력을 기대하긴 무리였던 것 같고요. 단지 어짜피 나와야 될게 나오긴 했는데.. (솔직히 영화속에서만 나오던 제품이지요.. 영화에서는 아예 투명 스크린에 글자가 날라다니긴 하지만요..^^) 예상하기는 섣부른 판단인 것 같습니다. ^^
 3월말에 출시라는데.. 한글이 지원이 안되지만.. 아이폰OS를 탑재 한 만큼 한글 지원은 시간 문제인거 같구요. 애플코리아 홈페이지에 iPad광고가 걸린 것으로 보아.. 우리나라에도 출시는 확실해 보입니다. 다만.. 3G망을 쓰는 제품은 출시가 늦어질 것 같네요..(제생각입니다.. 이부분은 이통사하고 협의가 필요한 부분이라... 아무래도 협상하는데 시간이 걸릴것 같아요.. 전용 무선 인터넷 정액제가 도입이 되던가 하겠지요..)
 저는 일단 지켜보렵니다.. 구입하게 되면..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 일은 없겠지요.. 사용해보고 싶다는 욕심은 넘치지만.. 아직은...ㅋㅋㅋ
뭐 어쩃든 보잘 것 없는 내용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글이 앞뒤가 하나도 없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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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광운 2010/02/17 17:37

    친구이거 산ㄷ는데 ,,,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ngh723 2010/02/17 22:17

      허걱.. 여기에 좋다고 내가 적었나?
      글쎄다.. 아직은 아닌거 같으다.. 말려라..
      친구가 얼리어답터라면.. 상관없다만..
      굳이 여기에 지출할 이유를 못찾겠네..
      한글지원도 안되고.. 컨텐츠를 구입하기도 불편한데..
      이거 용도를 알고 사는건가?
      그저 이쁘다고 사면.. 그냥 애물단지되기 딱 좋아..
      말려~!

Mac Life/iPhone | Posted by ngh723 2010/01/23 09:48

Momento



Momento라는 어플입니다 다이어리입니다 일기 비슷하게 쓰면서 위치정보, 사진도 남길수 있구요. 트위터라던가 페이스북에서 대화한 내용들을 날짜별로 정리 해주는 어플이지요 얼마전에 트윗으로 추천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설치했습니다. 유료 어플이긴 하나 돈값을 하네용 뭔가 채워져 있어야 곗ㄱ해서 쓰는 맛이 있는데 이미 트윗 내용들이 정리 되어 있으니 앞으로 쭉 쓸 수 있을거 같습니다 ㅋㅋㅋ
좀 더 끄적여 보고 싶으나 아이폰으로 포스팅하는 관계로 손가락이 피곤하여 이만큼만 소개하렵니다 ^^; 죄송 ㅋㅋ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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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Life | Posted by ngh723 2010/01/08 23:43

내 속을 썩이는 TimeCapsule


 제방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타임캡슐입니다.. 무선인터넷을 동시에 G/N타입 동시에 뿌려주고요.. 뒤로는 USB가있어서.. 프린터를 연결해서.. 온 집안 식구들이 각자의 컴퓨터에서 프린트를 네트워크로 날릴수도 있습니다.. 그게 아무리 윈도우라하더라도 말이죠..  안에는 1000기가 바이트짜리 하드디스크가 들어가 있어서.. 데이터를 백업하거나.. 공용디스크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외부로 나갔을 떄에도 Mobile Me계정을 이용해서.. 요기 하드디스크에 접속이 가능하지요.. 
 그런데 이눔이 요즘 속을 썩이고 있습니다... 이사오고 나서.. 매일 만져보고는 있는데.. 뭔가가 이상합니다.. 접속이 원활하지 않구요.. 윈도우7은 지원조차 안하구요.. ㅡㅡ; 
 이유를 몇일밤낮으로 고민해봤는데.. 결론은.. 예전에 있던 집이랑 다른 네트워크 환경이여서 그렇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보통 인터넷을 이녀석이 바로 받아줘야 되는데.. 집내부에 자체적으로 라우터(공유기)가 있더군요.. 그러니.. 이쪽으로는 접속이 불가한겁니다.. 컴퓨터를 켰을 최초에는 잘되더군요.. 
 해결책은 전에는 유동IP를 사용했는데.. 고정IP로 돌려볼까 생각중입니다.. 왜냐면... 처음에 접속이 되는걸 보면.. 안될 이유가 없다 이거죠.. 제가 제대로 못써먹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에 있던 집에서는 정말 잘 써먹었는데.. 말이죠.. 이사오고 나서.. 애물 단지가 되어버릴 줄은.. 정말....ㅡㅡ; 

P.S : 뭐 인터넷 등급이 전에 있던 집보다 더 좋길래.. 좋아했는데.. 너무 잘 갖춰져 있어도... 안좋은 점이 많군요... 속도만 빨라요.. (이건 보면 놀랄정도로 빠릅디다... 최고속도 12.1Mbps 찍은거 확인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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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Life | Posted by ngh723 2010/01/08 18:54

장난 삼아.. 찍어본다..

 이번에 나오는 애플의 iSlate는 기사에서 말하는 500~700달러 보다는 1000달러 정도는 하지 않을까 싶다.. 아무래도.. 전자책으로만 쓰라고 애플이 만들지는 않았을거다.. 분명.. 멀티미디어 리더기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은데.. 전에 망한 애플TV를 만회하기 위해서라도 동영상도 결제해서 보는 방식이 되지 않을까 싶다.. 

 P.S : 어느 포럼에서 봤는데 잡스 형님 왈 정말 전자책인 킨들이 많이 팔렸다면.. 얼마나 팔렸는지.. 아마존에서 공개 했을거라고 하더군요.. 사람들은 책을 많이 안보기 때문에.. 태블릿 PC를 전자책으로 만들기에는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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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Life | Posted by ngh723 2009/12/29 09:27

iSlate.com

 애플에서 iSlate라는 이름으로 태블릿 PC를 선보인다고 하지요.. 루머로만 돌던 이야기가 현실이 되어서 조만간 등장할 것 같습니다.. 한 기사를 읽어보니.. iSlate라는 이름으로 애플에서 도메인을 등록했다고 하는 군요..
 이제품이 저한테 필요한 물건은 아니지만.. 생기게 된다면.. 아마 뽐뿌질 장난아니게 할 것 같습니다..^^
1월 하순 쯤에 발표 한다고 하는 군요.. 그날밤도 인터넷 생중계를 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잡스 형님의 프레젠테이션은 세계적으로 유명하거든요.. ㅋㅋㅋ 아~ 그러고 보니.. 안할수도 있겠습니다.. 이제 자기가 하는 일은 없을거라고 발표했던 것 같은데.. 이번에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한다면.. 병으로 6개월 휴직한 이후 복귀 첫 프레젠 테이션이 되겠네요... 루머속 제품은 iSlate라고 구글에 검색해보시면.. 이미지들이 좌르륵 나옵니다.. 커다란 아이폰을 옆으로 뉘어놓은 이미지예요..ㅋㅋㅋ

P.S : 요즘 TV업계하고도 뭔가 협약을 하고 있다는 것 같은데.. 애플TV 서비스까지 발표를 하면.. 정말이지 대박 날 듯.. 이제 음반계를 휘어잡더니.. 멀티미디어 쪽으로는 독식하려고 하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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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Life | Posted by ngh723 2009/12/21 23:12

데이터 백업중..

 맥북에 있는 데이터를 백업중입니다.. 켜놓은지 3시간 정도 된듯한데.. 이제 30GB됐습니다.. 이거 켜놓고 자도 아침에 완료가 안될듯 합니다.. 중간에 취소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되는데.. 무선 공유기로 백업을 하는 것이라.. 시간이 오래 걸리는 탓도 있겠지만.. 타임머신으로 백업하는데에 시간이 원래 좀 걸리는 편입니다.. 해놓고 나면 완전 안심인데요.. 완전삭제를 해도 완벽하게 복구가 가능하거든요~! 복구과정은 다음에 보여 드리도록 하지요..ㅋㅋ
자자~~  빨리 백업하자.. 윈도우에는 이런거 없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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