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Life | Posted by ngh723 2010/03/07 23:17

Apple Virus < Jesus Virus

 저는 Apple Virus에 감염되었습니다... ^^ 그리고 그 전염병을 다른 사람들에게 옮기고 있습니다.. 저도 모르게 옮겨가는게 아니라.. 의도적으로 바이러스에 감염시켜 버립니다.. 하지만 미안하게도.. 저로인해..Apple Virus에 감염된 사람들한테 이 전염병을 즐기는 법을 가르쳐 주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오늘 집에 오는 길에 이런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Jesus Virus~! 이거 너무 행복한 바이러스 아닙니까?
아무리 애플 바이러스 때문에 즐겁다 한들... 예수님 바이러스만큼 행복할까요..? 한번 퍼트려 보고 싶지 않습니까?
사람들에게 애플이 좋다고 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예수님도 얼마나 좋은 분이신지 자랑하고 싶어집니다..^^
특히 상처받고 굶주린 친구들한테 말이지요.. 요즘부터 관심가지고 기도중인 일입니다..

 P.S : 어쩌면 이런것들이.. 예수님께서 바라셨던 삶은 아닐까 진지하게 고민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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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Life | Posted by ngh723 2010/03/02 21:07

저희집은 지금 집들이중입니다...


 집들이라는 걸 알아서.. 늦게 들어가려고 했는데.. 몸이 너무 힘들고 특별하게 갈곳도 없더군요... 그냥.. 집에 일찍 들어왔답니다... 그런데.. 오늘 오신 부모님 친구분들이.. 단체로 일본 여행도 가셨던 분들인가 봅니다.. 수백장의 사진을 찍어놓고.. 그걸 보고 싶으시답니다.. 제방으로 디비디 한장 주시길래.... 음악 프로그램으로 예전에 받은 클래식을 재생하고.. 사진을 사진 관리 프로그램으로 import해서.. 간단한 영상효과를 주었습니다.. 일종의 슬라이드쇼지요... 지금 어른들께서.. 제방 조그마한 곳에.. 열분정도가 서서 감상중이십니다... ㅡㅡ
 저는 동생방으로 쫒겨나서.. 포스팅을 하는 중입니다.. 아이폰도 제방에 놓고 왔는데.. 그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못내 아쉬울 뿐입니다.. 사진이 정말 수백장이던데.. 얼마나 오랫동안 보실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ㅜㅜ
 한쪽으로는 그래도.. 가족으로서.. 뭐라도 하나 도움됐구나 싶은 마음으로.. 집 한구석에 짱박혀 있답니다...

 P.S : 집에 자녀들이 전부 성인이 되서 일찍 안가셔도 되는건 알지만... 저를 생각해서라도.. 일찍 돌아가주시면 안되나요? ㅋㅋㅋ 우리 아버지도 가끔 블로그 들어오시는 것 같던데.. 아버지 죄송합니다...ㅇㅎㅎ^^ 부자간의 친목을 위해서.. 가끔 댓글좀 달아주세요...(요즘은 안오시나? 뭐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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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Life | Posted by ngh723 2010/03/01 21:10

오늘 구입한 앨범

 오늘 구입한 페퍼톤즈와 킬러스란 앨범입니다.. 앨범구입을 서현에 있는 소리나라에서 항상 구입 하는데요.. 거기가 제일 가격도 싸고 아저씨께서 인심이 후하시거든요.. 좋은 노래 있으면 추천도 잘해주시고.. 오늘은 좀 안좋은 일 있으셨던 듯하던데..ㅋㅋㅋ 그동안 산게 꽤 됐는지.. 인디앨범이나 해외 밴드 음악좀 추천 부탁 드렸더니.. 전부 구입한 것들만 추천 하시길래.. 마지막에 가서 안들어본 노래를 구입했습니다요.. 사실 페퍼톤즈는 사야지사야지 하다가.. 생각나서 구입했고.. 킬러스라는 밴드는 처음 들어보는데.. 우리나라 내한하려다가 취소되서 팬들이 많이 아쉬워했다네요.. (사실인지는 알길 없음^^) 
P.S : 페퍼톤즈는 앨범 타이틀 그대로 사운즈 아주 굿굿굿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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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Life | Posted by ngh723 2010/03/01 20:44

저는 아이폰으로 김연아 봤어요... ^^;

 하필이면.. 행사날 김연아 피겨를 할까요? 힘들게.. 아이폰으로 피겨를 볼 수 있었습니다..^^; 행사중에.. 일 안하고.. 이러고 있죠... ㅋㅋㅋ 참고로 제 아이폰은 유선 전화기입니다.. 밖에서 돌아다니지 않는한 언제나 저렇게 충전선을 연결해 두지요..^^ 워낙에 사용량이 많아서 배터리 소모가 심하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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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Life | Posted by ngh723 2010/03/01 20:06

텀블러 디자인 하기~!

 요즘 스타벅스에 굉장히 자주 가는 편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꼭 가는 것 같아요..^^; 주로 집에 올때 한잔 사가지고 집에서 컴퓨터 하면서 마신답니다...ㅋㅋㅋ

 오늘 친구녀석 만나서... 텀블러를 보다가.. 거래를 하나 했죠..ㅋㅋ 그거슨.. 텀블러를 사주는 대신..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 도안을 해주는 것입니다..ㅋㅋ 사실 자신은 없는데.. 그렇다고 굳이 못할 것도 없겠더군요..
 집에 와서.. 서핑을 하면서.. 스타벅스 로고도 구했고.. 들어가는 종이가 부채꼴 모양인데.. 그것에 딱 맞게 도안할 수 있는 파일도 구했습니다.. 이제 무엇으로 안을 채워서.. 만들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일단 이름은 꼭 달아주어야 겠지요.. 제동생은 "너 좋아하는 사과마크나 넣어줘"라고 하던데.. 그건 아닌 것 같구요.. 별다방로고랑 애플로고랑 같이 들어가면 그렇잖아요..ㅋㅋㅋ
 사진따위를 집어 넣는 것은 이제 식상해졌기 때문에.. 그런건 그만하려고 하구요..
 한번 페인팅을 도안에 스벅로고를 넣어보려고 합니다.. 이것 저것 많이 넣으면 너무 시선이 분산될까 봐서요..
 심플하지만 눈에 쏙들어오는 디자인으로 해보겠다고 했는데.. 금새 맘이 바뀌네요... 뭐 어떻게든 나오겠지요.. ㅋㅋㅋ
 제것은 따로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ㅋㅋㅋ
혹시라도 나도 해줘 이런 부탁은 하지 마세요... ^^; 이거슨 거래이기 때문에 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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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Life | Posted by ngh723 2010/03/01 19:48

구경하고 싶지 않은 집...

 저희 옆 아파트 단지 입니다... 몇주전부터 찍어야지 찍어야지.. 하다가 지난주 쯤에 카메라를 들고 갈일이 있어서 밤에 귀가하면서 담았답니다...^^;(사진 찍기 참 게을러졌지요?) 조명을 도대체 왜 이렇게 했는지.. 참 음산하다 싶습니다.. 그리고 저기에 구경하는 집이라고 써있는 걸보니.. 혹시 저기는 귀곡산장 인가? 싶은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저런 집이라면.. 저같음 구경가고 싶지 않을 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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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Life | Posted by ngh723 2010/02/21 22:03

지금은 사진 재정리중~

 지금은 사진을 "재"정리중이예요.. 08'년도 사진만 따로 위에 아이콘 처럼 따로 내보내기를 해두었는데.. 09'년도 사진은 12000장 정도 사진을 따로 복사를 하려니.. ㅜㅜ 150기가 정도 되는 용량에 안에 사진마다 가지고 있는 보정정보까지 파일 하나로 정리하는 데 시간소요가 굉장히 크네요.. 나중에 재정리하면.. 정리한거 보여드릴게요~! ㅋㅋㅋ 기대하시라.. 깜짝 놀랄 겁니다~! 제가 매직을 보여드리지요~! ㅋㅋㅋ

P.S : 아는 형님께서 말끝에.. 항상 "지요~" 체를 사용하시네요.. 저보다 5살정도 형님이신데도.. 저한테 이렇게 꼬박꼬박 존대말 하시거든요..민망하긴 하지만 좋더군요.. 중독된 것 같아요.. 앞으로 저도 "지요"체좀 따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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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Life | Posted by ngh723 2010/02/06 11:45

기분 좋은 날^^

 오늘 하루는 그냥 하루 종일 웃어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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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Life | Posted by ngh723 2010/02/05 13:54

Twitter

 요즘 아주 트위터의 매력에 푹 빠져 살고 있다.^^ 거의 광적이라해도 좋을 듯 싶다.. 깊이 빠지는 것은 문제가 있지만.. 요새 몇일동안 하루에 35~40개 가량의 트윗을 날렸더라.. 사적인 이야기도 있고.. 정보공유를 위한 대화도 있다. 
 주제가 그렇게 중요하진 않다.. 그냥..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끄적여 놓거나.. 먹는거 자랑을 하거나.. 맥북을 사용하는 사람들과 인증샷 서로 날리기 정도이다. <-- 인증샷은 자랑질하려고 한두번 했다.
 트위터를 하다보니.. 나를 팔로우 하고 있는 사람이 30명이 되었고 내가 팔로우하고 있는 사람이 50명 가량 되더라.. 마음만 먹으면.. 하루에 200~300명 가량도 팔로우 해보겠다만..(여기서 팔로우는 싸이로 치면 일촌을 맺는 것과 비슷 하지만.. 상대방의 승인이 필요 없고 상대방의 글을 나의 트위터 타임라인으로 가져와서 구독할 수 있다.) 굳이.. 알지 못하는 사람을 팔로우하기보다..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눈에 내 관심사와 비슷한 분들만 팔로우해서 조금씩 늘려가기로 했다. 벌써 몇분과는 관계가 텃다. ^^ 이게 트위터의 매력인듯 하다. 
 손발이 오그라드는 상황도 있다. 혓바닥을 디었다고 하니.. 누군가 호~~~~ 하고 불어주는 사람도 있고.. 트위터의 프로필 이미지가 멋있다고 팔로우 해주신 분도 있고... 아침일찍 보건소에 왔다니.. 걱정해주시는 분들도 있다.(서류 떼러 온 것 뿐인데..^^)
 내 경우는 요즘 한창 늘어나는 초보 맥북 유저들에게 간단한 팁정도 던져주는데 많이 시간을 할애한다. 그리고 맥북을 사용하면서 만족하는 분들을 보면서 속으로 동지들을 얻는 듯한 느낌도 받는다.. 역시 혼자쓰는건 너무 외롭기 때문이다...^^
 트위터 모임에서 번개 모임에도 들어가기도 했고.. (아직 오프모임에는 안가봤지만...)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끼리.. 트위터에서 모임을 만들어가고 동참해서 같이 떠드는 게 그냥 재미인 것이다..
 어디 트위터의 블로그를 봤더니.. 트위터를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 써두었더라.. 
일단 눈팅을 하지말 것..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일단 질러보는 것이다.. 여기에 기본적인 에티켓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절대로 상처 받지 말것.. 내가 올린 글에 아무도 댓글을 달지 않는다고.. 상처받으면 소외감이 말도 못하게 큰 것을 상처 많이 받아본 나는 안다.. 기본적으로 팔로워가 수백명 되는 사람들은 한번의 포스팅에 날라오는 답장에 화답하느라 정신 없는 것 같더라.. ㅡㅡ; 그리고 타임라인도 정신 없이 올라간다.. 놓치는 것들이 분명히 생기기 마련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오픈마인드~~ <-- 이것인 것 같더라.. 
상대방이 맘에 안드는 소리를 했다고 눈을 흘길 필요도 없고.. 팔로우를 차단할 필요도 없다. 그냥 나랑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으로 존중해주는 것이 트위터를 하는 사람으로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마음자세인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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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Life | Posted by ngh723 2010/02/04 19:07

수면 양말 말리기..

 발이 시려워서 아직 다 마르지 않은 양말을 조금이나마 빨리 말려보려.. 타임 캡슐 위에 얹어 놓았다..
왠만해선 애플기기에 이런 짓 안하는데.. 발이 시렵긴 한가보다..ㅜㅜ
저 제품은 윗판에 열이 많아서.. 저렇게 두면.. 그나마.. 건조한 방 조금은 습기도 생기고...^^: 조금은 빨리 신을 수 있을 것 같아.. 내린 결정...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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