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Life | Posted by ngh723 2010/08/27 17:42

하나님 마음 알기 성경세미나

 개강 전 주 일주일(16.~ 18.) 동안 감신대에서 먹고 자며 성경 세미나에 참석했었습니다.. 좋은 분들과 인연이 되어서.. 성경공부도 많이 하고 자료도 만들면서 배울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세미나 주제는 하나님 마음알기 입니다. 일반적인 성경 공부하고 다르지 않은데.. 주 대상이 목회를 하고 계신 목사님들과 전도사님들이셔서.. 주로 성경에서 잘못 해석하고 가르치는 것들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하시더군요.. 젊은 목사님들께서 강사로 나오셔서 그런지.. 강의 내내 열정이 넘치는 모습 많이 보여주셨습니다... 
 다음에는.. 스텝 말고.. 정말 강의만 들으러 꼭 가봐야 겠습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한주동안 훑어주니.. 성경의 말씀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이제야 감이 옵니다... ^^ 여태 뭘 보고 뭘 믿었는지.. ㅜㅜ(너무 극단적인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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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Life | Posted by ngh723 2010/06/02 13:44

...

 내 삶에 감사가 많이 줄어들었다.
불평이 늘어가고 원망이 늘어났다. 그러기 싫은데.. 멈출 수 없다.. 
언제쯤 무너진 신뢰가 회복 될까? 안본다.. 안본다.. 하면서도 결국 내가 바라본건 사람이 아니였나.. 싶다..
이런 나를 깨버리실려고 하나님께서 계획하신일 일지도.. 그런데.. 요즘.. 그런분께 엎드리지 못하고 대적하고 있다.
계획하심이 있으시다면.. 분명하게 보여주셨으면 좋겠는데..
하나님 마음 알기가 어렵다.. 기도중에도.. 성경을 보면서도.. 뜻은 알겠고.. 말씀가운데.. 눈물은 흐르지만..
난 그 면류관 못 받겠다.. 그게 의의 면류관이 아니라.. 가시면류관이라 그런 탓 인지도.. 
얼마전 본 설교영상에서.. 좁은문 안에는 좁은길이 있다고.. 예수믿는 일이 쉬운일이 아니라고.. 하시던데..
좁은문안에 좁은길.. 한숨만 나온다..
"좁은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마태복음 7: 13~14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쫒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권능을 행하지 아니 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어떤 권사님과 잠깐 대화를 나눴는데.. 주를 입으로 시인하는 것이야 말고 구원에 이르는 길이라고 하시더라.. 그런데.. 내 생각은 그렇지 않다. 단지 주를 시인한다고 아버지 나라에 이를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구원이 해답이 아닌것 같다.. 구원받은 사람의 징표대로 사는 것.. 그게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니까.. 넓은문 넓은길로 들어가는 자는 많은데.. 좁은문 좁은길로 가는 사람은 적다는 말씀을 하셨겠지...(정말 구원받은 사람이 많을까? 인자는 많은데 의인은 없다고 하는 것 보면 글쎄...)
 그 답처럼 살다가신분이 예수님인데.. 내삶을 가만 보면 "동행할게요.. 예수님께서 지신 십자가 나에게도 주세요."라고 하면서도..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에서 수십보 떨어진 길로 구경하듯이 걸어가는 것 같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복이 물질적인 복이 아닌것 같다. 누구는 십일조를 하면 신기하게도 그대로 채워주신다고 하고.. 그저 하나님께서 부족함을 채우시는 분으로만 바라보는 것이 싫다.. 하나님이 안채워주시면 어떻게 하려고?? 다른 것으로 끼워 맞출건가? 그거 돈 계산 하고 있는 사람들 보면 우습다.. 그냥 하나님이 날 사랑하심에 만족하고 살순 없나..? 무슨 하나님하고 나사이에 계산이 그리 많은지.. 
 나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일한다고 했는데.. 그래서 내가 하나님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하늘나라에 갔을때.. "내가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내게서 떠나가라"말씀하시면 어떻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그럼 나는 불법을 행한자가 되는건가?
 "그러니까.. 교회 열심히 다니고.. 목사님 말씀에 순종해"라고 하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인 것 같다.. 
 신앙생활은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지.. 그 사이에 교회와 목사님이 끼어 들수는 없으니까.. 거만하게 말하면.. 각 사람이 교회고 한사람한사람을 왕같은 제사장으로 세우신 분이 하나님이시니까..

P.S : 교회를 여러분 머리위에 두지 마셔요.. 우리 머리 위에 계신분은 하나님 한분입니다.. 교회가 있기전에.. 우리가 있었거든요... 저는 여전히 교회보다... 영혼들이 더 귀하답니다..(하나님도 그걸 원하시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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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Life | Posted by ngh723 2010/05/28 10:28

가연이랑~!ㅋㅋ

 어제 부산에서 올라온 군종병이 있어서 잠시 보려고 했는데.. 이친구가.. 연수원 과제때문에.. 못갈 것 같다고 하여..
항상 모이던 군종병들만 다시 모이게 되었습니다.. ^^ 그랬더니.. 이 부산친구 또 슬금슬금 나옵디다.. 3년반정도 못봤는데.. 얼마나 보고 싶었으면 나왔겠냐만은.. 뭐.. 그래서 같이 식사하다가.. 이제는 결혼해서 아이까지 있는 형님 딸과..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장난쳤는데.. 형수님께서.. 찍어주셨네요...^^ ㅋㅋㅋ
... 이래놓고 또 집에 늦게 들어와서.. 밤새 작업... ㅜㅜ
한장더 추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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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광운1 2010/07/04 22:29

    귀엽다 ....아이만 ㅋㅋ

Live-Life | Posted by ngh723 2010/05/22 23:57

오늘 받은 아틀라스 성경지도


 한달여 전부터 시작한 작업이 있습니다..
성경공부 PPT를 제작하는 것인데요.. 교회나와서 너무 놀고 먹는것 같아.. 기도중에 소개로 만나게 된 목사님과 함께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토요일마다 교회로 찾아가.. 2시간 정도 함께 성경공부를 하고 식사를 한 후에 작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성경을 가르쳐 주시는 이유는 작업하는데 성경모르고 무작정 하지말라고 가르쳐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배우고 있는 성경 공부가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살면서 성경 말씀 가르치시는거 몰래 핸드폰으로 녹음해서 듣고 다니기도 처음입니다. 
 저 책은 주로 교재만드는데 주로 참고하는 서적인데.. 책 욕심이 나더군요.. 목사님께서 눈치 채셨는지.. 교재 만들때.. 매주 사진찍어가지 말고.. 보고 하라고.. 주셨습니다.. 비싼책이던데.. 선뜻 주시더군요.. 제가 직접사겠다고 괜찮다고 말씀드렸더니.. 일 시켜 가면서.. 이정도는 줘야 된다고 가져 가라고 하십니다.. (이거 부담주시는거죠?)
 집에 돌아와서.. 잠깐 훑어 보았는데.. 어렵습니다. 항상 말씀만 들었지.. 성경에 나오는 지명을 지도로 확인해 가면서 보니까.. 조금더 실제적으로 다가 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성경속에서 나오는 곳을 성지순례때 가서 직접보면 참 경이로운 느낌이 든다고 하더군요.. (성경공부를 하면 배운 내용을 성경에서 찾아보라고 항상 권유 하십니다.. 그리고 후에 꼭 그 사건이 있었던 장소에 가보라고 하십니다.. 말씀이 다가오는 느낌이 다를거라고 하시더군요..)
 
 오늘 성경공부를 마치고 2주 동안 가지를 못해서.. 식사를 대접하려고 했는데.. 목사님께서 집으로 초대하셔서.. 쌀국수를 내어주시더군요.. 덕분에 사모님도 뵐 수 있었습니다.. 몇 주 못간 것 때문에.. 연락 안하실 줄 알았는데.. 오히려 잘 대해 주셔서.. 너무나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작업기간이 늘어날 것 같은데.. 잘 도와드리고 정말 배우고 싶었던.. 성경공부도 많이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P.S : 오늘 모세오경 개관이 끝났는데.. 모세는 정말 하나님이 딱 가라는데 까지만 가고 하라는 데까지만 했더군요.. 그의 삶도 왕으로 40년 광야에서 40년 출애굽후 40년 딱 120년을 살았다고 기록된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몰라서 놀란거지요..) 삶이 끝날때도 전혀 기력이 쇠하지 않았고 시력도 그대로 였다고 말씀에 적혀있더이다.(하늘나라에서 하나님께서 수고했다고 위로하셨겠죠?) 정말 하나님 말씀에 온전하게 반응하고 간 삶이였던 것 같습니다..(부러워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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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Life | Posted by ngh723 2010/05/20 13:15

...

 애꿎은 전화기만.. 만지작 만지작.. 에구.. 나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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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Life | Posted by ngh723 2010/04/13 19:10

친구녀석 우리집 방문..^^

 친구놈이 내일 면접본다고 부산에서 올라온다고 했는데.. 아 는 형님 집에서 잘거라고 하더군요... 바로 유치 전쟁에 뛰어들어서.. 면접보는 위치를 물어보고.. 우리집이 더 가깝다느니.. 최고의 서비스로 모시겠다느니.. 하면서 데려 왔습니다.. (거짓말 살짝 보탰음... ^^;) 
 전에 지리산으로 부산으로 제주도로 여행 갔을때.. 하루밤 이친구네 집에서 잤었거든요.. 주일날 저녁에는 부산 83년생 친구들 모임에 껴서.. 잠시 놀기도 했고.. 거기서 봤던 자매가 하나 있었는데.. 지금 이친구랑 사귀고 있다고 하더이다.. ㅋㅋ
 밤 늦게까지 (다음날이 면접인데..^^;)대화좀 나누다가.. 잤습니다.. 서울에 오랜만에 온 것 같은데 맛있는 것도 못 먹이고 오늘은 내려 갈 것 같아서.. 살짝 아쉬운 맘이 듭니다...

담에 내려오면 맛있는 거 사줄게..
잘지내라~! ㅋㅋㅋ

P.S : 이 친구는 군대에서 같이 군종병으로 섬겼던 친군데.. 저랑 군번이 1년이나 차이납니다.. 웃기죠.. 아직도 연락이 된다는게.. 가끔 힘들때 연락해서 기도 요청하고 그러는 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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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Life | Posted by ngh723 2010/03/18 10:04

이런게 근홯인가..?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 따뜻하죠.. 올겨울 마지막 눈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눈이 많이 왔나 싶어서.. 이것저것좀 담아보려고 했는데.. 눈이 많이 녹았네요...^^ 찍은 사진겸.. 요즘에 구입한 아이템겸.. 근황겸.. 겸사겸사. 이야기 보따리 풀어보도록 하지요..^^
 제 작업실에서는 서판교 전망을 볼 수 있습니다. 밤에는 아직 공사가 끝나지 않은 서판교 야경을 볼 수 있구요.. 이래저래 볼 거리들이 많습니다.. 하루하루 공사진행 상황도 대충보이거든요...ㅋㅋ 얼마전 창밖 구경하다가.. 해가 지길래.. 아파트 뒤로 태양이 걸릴길 기다리다가 담았습니다.. 렌즈가 망원이 없어서.. 찍은 다음에.. Crop했어요...^^ 그래도 보는데 큰 불편함은 없죠? ㅋㅋ 유난히 집에 일찍 들어온 날이었습니다.. 토요일이었나요? 사진 메타데이터 보시고 달력 한번 보세요.. 무슨 요일인지..ㅋㅋ 
 얼마전에 별이가 새로 산 맥북을 택배상태 그대로 뜯지도 않고 들고 왔습니다.. 오자마자.. 하드디스크 교체하느라고 새 맥북에 드라이버질을 했습니다.. 사진이 왼쪽은 옐로우 톤이고 오른쪽은 블루톤이네요.. ㅋㅋㅋ(이야기가 샜습니다.. 그냥 멍하니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어서...^^;) 하드디스크 교체하구요.. 새로 OS깔구요.. 필요한 이것저것.. 기본적인 것만 깔아주니.. 시간이 금방 흘렀습니다.. 이것도 토요일날 했더랍니다.. 나 유일하게 쉬는날인데~! 나뿐 깡별~^^;(농담이야~!ㅋㅋ)
 ㅋㅋ요건요.. 밤에 스피커 소리가 너무 커서.. 집안 식구들이 불편해해서.. 어쩔수 없이.. 지른.. (90%는 구라입니다^^) Shure헤드폰이예요.. 저음이 좀 약하다는 느낌이 있는데요.. 원래 베이스 강한걸 안좋아합니다.. 예전에는 좋아했는데.. 나이먹으니.. 좋아하는 소리의 질감도 바뀌더군요.. 음악을 듣는 용도라기보다.. 사운드 체크용으로 좋다고 하더군요.. 구입하게된게.. 저번에.. 교보에 들렀었는데.. 슈어에서 안만들던.. 헤드폰을 팔길래.. 원래는 젠하이져..(독일꺼라.. 스펠링이 애매하네요.. 인터넷에서 검색해보기도 귀찮고..ㅇㅎㅎ)꺼를 썻는데요.. 한번 청음해보고.. 눈이 뻔쩍 뜨이더군요.. 가격대비 성능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영상작업중에 렌더링 걸어놓고.. 잠시 쉬면서 한장 담아보았습니다...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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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Life | Posted by ngh723 2010/03/07 23:17

Apple Virus < Jesus Virus

 저는 Apple Virus에 감염되었습니다... ^^ 그리고 그 전염병을 다른 사람들에게 옮기고 있습니다.. 저도 모르게 옮겨가는게 아니라.. 의도적으로 바이러스에 감염시켜 버립니다.. 하지만 미안하게도.. 저로인해..Apple Virus에 감염된 사람들한테 이 전염병을 즐기는 법을 가르쳐 주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오늘 집에 오는 길에 이런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Jesus Virus~! 이거 너무 행복한 바이러스 아닙니까?
아무리 애플 바이러스 때문에 즐겁다 한들... 예수님 바이러스만큼 행복할까요..? 한번 퍼트려 보고 싶지 않습니까?
사람들에게 애플이 좋다고 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예수님도 얼마나 좋은 분이신지 자랑하고 싶어집니다..^^
특히 상처받고 굶주린 친구들한테 말이지요.. 요즘부터 관심가지고 기도중인 일입니다..

 P.S : 어쩌면 이런것들이.. 예수님께서 바라셨던 삶은 아닐까 진지하게 고민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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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Life | Posted by ngh723 2010/03/02 21:07

저희집은 지금 집들이중입니다...


 집들이라는 걸 알아서.. 늦게 들어가려고 했는데.. 몸이 너무 힘들고 특별하게 갈곳도 없더군요... 그냥.. 집에 일찍 들어왔답니다... 그런데.. 오늘 오신 부모님 친구분들이.. 단체로 일본 여행도 가셨던 분들인가 봅니다.. 수백장의 사진을 찍어놓고.. 그걸 보고 싶으시답니다.. 제방으로 디비디 한장 주시길래.... 음악 프로그램으로 예전에 받은 클래식을 재생하고.. 사진을 사진 관리 프로그램으로 import해서.. 간단한 영상효과를 주었습니다.. 일종의 슬라이드쇼지요... 지금 어른들께서.. 제방 조그마한 곳에.. 열분정도가 서서 감상중이십니다... ㅡㅡ
 저는 동생방으로 쫒겨나서.. 포스팅을 하는 중입니다.. 아이폰도 제방에 놓고 왔는데.. 그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못내 아쉬울 뿐입니다.. 사진이 정말 수백장이던데.. 얼마나 오랫동안 보실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ㅜㅜ
 한쪽으로는 그래도.. 가족으로서.. 뭐라도 하나 도움됐구나 싶은 마음으로.. 집 한구석에 짱박혀 있답니다...

 P.S : 집에 자녀들이 전부 성인이 되서 일찍 안가셔도 되는건 알지만... 저를 생각해서라도.. 일찍 돌아가주시면 안되나요? ㅋㅋㅋ 우리 아버지도 가끔 블로그 들어오시는 것 같던데.. 아버지 죄송합니다...ㅇㅎㅎ^^ 부자간의 친목을 위해서.. 가끔 댓글좀 달아주세요...(요즘은 안오시나? 뭐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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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Life | Posted by ngh723 2010/03/01 21:10

오늘 구입한 앨범

 오늘 구입한 페퍼톤즈와 킬러스란 앨범입니다.. 앨범구입을 서현에 있는 소리나라에서 항상 구입 하는데요.. 거기가 제일 가격도 싸고 아저씨께서 인심이 후하시거든요.. 좋은 노래 있으면 추천도 잘해주시고.. 오늘은 좀 안좋은 일 있으셨던 듯하던데..ㅋㅋㅋ 그동안 산게 꽤 됐는지.. 인디앨범이나 해외 밴드 음악좀 추천 부탁 드렸더니.. 전부 구입한 것들만 추천 하시길래.. 마지막에 가서 안들어본 노래를 구입했습니다요.. 사실 페퍼톤즈는 사야지사야지 하다가.. 생각나서 구입했고.. 킬러스라는 밴드는 처음 들어보는데.. 우리나라 내한하려다가 취소되서 팬들이 많이 아쉬워했다네요.. (사실인지는 알길 없음^^) 
P.S : 페퍼톤즈는 앨범 타이틀 그대로 사운즈 아주 굿굿굿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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