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관입구에 들어서면 이런 문구가 보입니다.. 가이드께서 요한복음 3:16절 말씀을 인용했다고 누구나 예상할 법한 말을 해주셨습니다...^^ 100주년 기념 교회가 바로 양화진에 있다고 합니다..ㅋㅋ
 레이놀드 선교사님의 무덤이예요.. 비오는 날인데도.. 꽤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400여명의 외국인 선교사님 가정이 이곳에 잠들었다고 하네요...ㅋㅋ 한번쯤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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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th | Posted by ngh723 2010/06/14 19:31

할머니 보고 싶다... ㅜㅜ


 집에 오는길에 갑자기 외할머니 기억이 나더군요..
할머니와 저는 같은교회에 다른층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할머니는 1층에서 예배를 드리셨고.. 저는 2층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배전에도 거의 뵐 수 없었습니다.. 간혹 "아까 외할머니 계시더라"라고 주변분께서 말씀해주시면 오늘 예배 오셨었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었죠... 병과 싸우시느라고 한쪽 시력을 잃으셔야 했고.. 그러시면서도 주일 지키셔야 한다고 가급적이면 예배에 참석하시려고 노력하셨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아프실때 같이 있어 드리지 못한게 참 죄송하네요.. 교회하고 할머니 집하고 가까웠는데.. 뭐가 그렇게 바빴다고 집에 한번 찾아가보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 보면 입버릇처럼 얘기 하신것이.. "너희 엄마 교회좀 다니게 해"라고 하셨습니다.. "다닐거예요.. 걱정하지마세요..."라고 항상 대답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야 다니시네요.. 할머니 하늘나라 가시기 전에 가셨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요..
 할머니 병이 점점 악화되시면서.. 중환자실에 입원 하셨을 때도.. 거의 찾아뵙지 못한것 같습니다.. 집에서 나와서 살때도.. 부모님 몰래 교회 다니면서도.. 할머니께서 비밀 지켜주셨는데..
 마지막으로 찾아간 날 30분정도 밖에 안되는 면회시간때 할머니 손을 잡고 기도 했습니다.. 그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임종하셨었습니다.. 처음으로 그런걸 봐서 인지 처음에는 눈물도 안나왔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죄송함에 눈물만 흐르더군요..

 P.S : 지금도 할머니는 저에게 귀한 믿음의 유산을 남겨주고 가신분입니다.. 우리 할머니 너무 보고 싶습니다..
         "할머니.. 지금 엄마 교회 열심히 나가시니까.. 걱정마세요... 나중에 꼭 하늘나라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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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th | Posted by ngh723 2010/06/14 10:53

어제 예배중...

 어제 저녁 예배중에 말씀듣다가 그동안 예배의 목표가 '은혜받기'가 아니였나.. 싶었습니다..
평소 삶에서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여느 사람들과 전혀 구별된 삶을 살지 못하면서 말이죠.. 시험이 지금 코앞인데.. 이 얘기가 갑자기 하고 싶어졌습니다.. 
어제 말씀중 마태복음 11장 28~30절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리라
멍에가 좋은게 아니던데요...^^; 근데.. 그래야.. 우리 마음이 쉼을 얻을 거래요..
지금 쉼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아직 그 멍에를 메지 못해서 겠지요...

P.S : 이런 고민을 하다가.. 이제 시험보러 들어갑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짓인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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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th | Posted by ngh723 2010/05/14 21:53

친구가 그런소리를 합디다..

  얼마전.. 친구하고 신앙적인 문제를 놓고 대화를 나눈적이 있었습니다...
친구가 마르크스가 말하기를 종교는 아편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자기 힘들때만 찾는게 교회고 종교고 예수라고 하더군요.. 몇일전부터 불안한 마음에 가만히 있지 못해서.. 성경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유진피터슨이 쓴 메시지라는 성경인데..

마태복음 5장 43-47에서...
 너희는 옛 율법에 기록된 '친구를 사랑하라'는 말과, 기록에는 없지만 '원수를 미워하라'는 말을 잘 알고 있다. 나는 거기에 이의를 제기한다. 나는 너희에게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하겠다. 원수가 어떻게 하든지, 너희는 최선의 모습을 보여라. 누가 너희를 힘들게 하거든,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너희의 참된 자아, 하나님이 만드신 참된 자아를 찾게 될 것이다. 하나님도 그렇게 하신다. 그 분은 착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친절한 사람이든 비열한 사람이든 상관없이, 모두에게 가장 좋은 것, 해의 온기와 비의 양분을 주신다. 너희가 사랑할 만한 사람만 사랑하는 것이 고작이라면 상급을 바랄수 있겠느냐? 그것은 누구나 하는 일이다. 너희가 만일 너희에게 인사하는 사람에게만 겨우 인사한다면, 상급을 바랄 수 있겠느냐? 그것은 죄인도 흔히 하는 일이다.

 예수님은 이렇게 하라 하시는데.. 이게... 이게... 정말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럴때 말씀 찾는 제 자신도 참 한심하구요.. 그동안 보자보자.. 해놓고 이런상황에 성경 찾는 저를 하나님이 보시고 기뻐하실까요? 위로받겠답시고 성경을 보면 막상 주시는 말씀은 사랑하고 기도해주라는데요..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요? 저는 아직 예수믿으려면 먼 것 같습니다..
오늘 목사님을 뵙고 인사 드렸습니다.. 뵙자마자 펑펑 눈물만 흘리고 나왔습니다.. 목사님께서 손 잡아주시더니.. 첫번째 할일은 예수믿는게 첫번째 할 일이라고 하시네요.. 근데.. 그 예수님 믿는게 너무 어려워요..
 예수님 나한테는 그만 이러시지.. 왜 이러실까요..? 가르치시고 싶은게 있으면 얼른 가르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짜증나게 또 눈물나네...

P.S : 잘못한거 없는거 같은데.. 자꾸만 미안하다는 말이 이사람 저사람한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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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th | Posted by ngh723 2010/02/27 21:08

나 어디 거할지라도

 힘들게 구한 음원입니다.. 라이브라.. 찬양전에 짧은 멘트도 있습니다.. 
군대에서 처음 들었던 찬양인데.. 전역하고.. 이 라이브 음원을 들었는데.. 파일을 잃어버렸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검색을 하다보니.. 하나 나오네요..^^
예전에.. 한번 찬양인도 하면서.. 이 찬양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고백이라.. 예배 찬양에 적합하지 않았다고 생각은 됐지만... 함께 나누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P.S : MP3P에서 듣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다운받기 버튼을 누르셔서..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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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th | Posted by ngh723 2010/02/07 22:24

내 마음의 근황

 얼마전 아는 형님과 대화할 시간이 있었다.. 참으로 오랜만에 나눠보는 신앙이야기였다. 예배에 대해서.. 그리고 그 갈급함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멀리있음에도 마치 옆에 있는 사람처럼 나눔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은혜고 축복임을 느낀다.

 무작정 순종하는 삶을 살 것인가.. 아니면 옳고 그른것을 분별하며 치열하게 싸워야 하는가?
분명 하나님 앞에서 내 모습이 부끄럽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머리를 숙이는 삶을 산다면.. 하나님은 기뻐하실까? 계속해서 나에게 새로운 도전을 던져 주실까? 하는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내 대답은 "No"다. (어디에도 성경적인 예배는 없으니까.. 치열하게 대화해야 할 부분인것 같다. 예배의 형식은 언제든 변하더라. 걔중에 몇개나 성경적인 예배였을까? 성경적인 예배는 형식이 아니라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라 하더라.)

 여전히 내가 바라보는 진정한 예배는.. 새벽기도를 꼬박꼬박 출석하고... 수요예배와.. 금요예배.. 주일 모든 예배와.. 내가 속한 부서의 일을 하는 것보다.. 내가 드리는 예배에서 나의 마음과 정성을 쏟는 것이.. 진심으로 내가 바라보는 예배다.(한동안.. 많은 억눌림에 그러지 못했지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하나님은 예배속에 우리를 보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속에 속한 한사람 한사람을 보신다는 사실을 믿기 때문이다.(그분의 관찰력은 나의 상상을 뛰어 넘기 때문이다.) 믿음이 작거나 크심을 막론하고 연약하고 강건함을 떠나서.. 예배가운데.. 내가 쏟아내는 고백들과 쥐톨 만큼이라도 드리고 싶어하는 마음을 보신다는 것을 깨닫는다. 모든이에게 평등하신 하나님은 이미 우리 예배를 받으셨다. 다만 보실뿐이다. 나의 마음을.. 

 나는 우리 어머니가 무슨 마음으로 교회에 나오는지 알고 있다.. 이미 나에게 말씀하셨지만.. 오랜 내 믿음생활을 못본척 하실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이것도 하나님의 응답이라 생각하고 기도한 것이 절대 내 힘으로 말씀을 강요하거나 주입하지 않겠다고 한 것이다. 당신이 정말 일하시는 분이시라면.. 하나님이 직접 나서 주시길 바랬다. 웃자고 하는 소리지만.. 예배중에 열심히 헤드뱅잉을 하신다. 군대에서.. 그리고 새신자에게서 얼마든지 보는 모습인지라 하나님이 일하시는 과정이라 여기고 한주동안 지친 영혼 여기서라도 쉼을 얻어 가시라고 딱 한번... 깨운다.. 내가 그 마음을 열 수는 없으니까.. 하나님한테 열어달라고 들을 귀 달라고 기도하는 수밖에.

 그렇다고 하나님께서 어머니의 예배를 받지 않으셨겠나...? 나는 받으셨다고 믿고 싶다.. 이미 예배하기 위해 교회에 나오는 정성을 보셨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다만 조시는 모습에 살짝 섭섭하시긴 했을 것이다.^^; 


 그동안 기도하는 것이 어렵고.. 찬양하는 것이 어렵고.. 예배하는 것이 어려웠다. 하지만.. 맘속 어디선가.. 나도 모르는 갈급함이 생기면서.. 삶속에서 기도하고 길가운데서 찬양하고.. 예배하는 것이 즐거워졌다. 그건 쉬운거였다.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마음대로 하면 다 받아주셨다.(마치 어리광 부리는 녀석 받아주시는 것처럼..) 그러나 내 모습을 통해 몇 사람이나 예수님을 느꼈겠는가? 진정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날리는 사람이 맞는가? 이것이 정말 예수쟁이로서 가장 어려운 것 임을 깨닫는다. 함께 동역하던 친구가 한번은 짜증을 크게 낸적이 있다. "모든일을 왜 너가 다 짊어진 것 처럼 너가 아니면 안될 것 처럼 그러느냐?" 라고 그랬는데.. 당시는 정말 이해가 안됐다. 이제야 오랫동안 고민하던 그 물음에 해답을 달았지만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었다. 내가 만드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에 내 손과 몸과 마음을 드려야 할 것을 내 생각이 들어가고 내 욕심이 들어갔던 것을 얘기하고 싶었던 모양이다.(그때 하나님의 계획은 내 뒷전이었다.)


 아는 형님께서.. 하셨던 이야기를 그대로 옮겨 볼까? (그 형님 보실까 두렵다..^^; 용서하시길.. 제 마음에 살짝 Favorite text가 되었답니다..^^)

 ...방언, 예언등등 은사가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것이 기독교의 본질이 아니거든요. 오히려 교회에서 스스로 슈퍼맨이되어서 쓸데없이 목에 힘들어가는 지름길이지요. 섬김과 나눔, 청빈과 겸손, 그리고 누구보다 하늘백성으로 부끄럽지 않은 도덕적인 삶이 우리가 지향해야할 바가 아닐까요? 그런 방향을 추구하지 않고, 그냥 모여서 친교나하고, 교회가 큰 건물과 큰힘을 추구한다면... 저는 시러요~~ (중략) 저는 예전에 영적인 슈퍼맨이 되고싶었기 때문에 영분별, 땅밟기, 화살기도 같은 것을 열심히 했답니다. 근데 기독교는 어떤 주술적인 싸움을 하는 것이 아니더군요. 오히려 도덕적인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이미 우리주님이 마귀를 이기셨고, 우리는 이긴 싸움을 싸우고 있지만, 우리의 싸움은 마귀들을 내쫗는 것이 아니라 죄와 싸워야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예수님이 가신 그 좁은길을 따라가는 것이지요. 주술적인 싸움으로 착각하면, 졸지에 퇴마록을 쓰게 되지요. ^^ 그래서 가끔 "하나님이 제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혹은 이런 마음을 주셨습니다)" 라는 말을 함부로 하게 되지요. 제가 그랬다니까요. 지금 생각하면 창피합니다. ^^ 고민해 보고 공부해 볼 일입니다. 무엇이 예배인가 말이지요. 저도 아직 확실한 답을 찾은 것은 아닙니다만, 예배에 대한 갈급함이 있긴 합니다. 암튼 기환형제도 원하시는 답을 찾으실 때까지 치열하게 고민하시길~~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교회는 어떤 모습일까.. 


 그저 나는 이런 문제들을 신앙적인 친구들과 함께 고민하고 나누고 싶었다. 좀 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교회와 부서가 되기 위해서.. (그러고 보니.. 이런문제를 놓고 대화를 나눴던 친구들만 기억난다..) 하나님한테 작정한 기간이 있다. 일방적으로 영적인 쉼을 달라고 한 기간 그리고 예배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달라고..(최근 그 기간을 수정했다..) 무엇보다도 내가 다시 돌아가야 할 사랑하는 교회가 있으니까... 지금 솔직히 마음이 너무 평안하지만.. 여기에 이렇게 눌러 앉아 버릴수는 없는 노릇인 걸 알고 있으니까.. 

 이제 내 스스로 이전 것은 버리고 새 것을 입어야 할 때인 것 같다.



P.S : 요즘 듣고 있는 찬양 입니다. 누가 번역만 해준다면 이 찬양 실컷 불러볼텐데 말이죠.. 저작권 때문에 올리지는 않을게요.. Hillsong의 It's your love라는 찬양입니다.. 찾아서 들어보시길.. 원하신다면.. 보내드리죠..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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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th | Posted by ngh723 2010/02/07 21:37

소원..


가끔 즐겨 부르던 찬양이 한곡 있었다.. 그 찬양제목이.. 바로 소원이라는곡이다..
여태동안.. 제목이 소망이라고 착각하고 있었다. 소망이라고 한참을 찾았는데.. 안나오더라...

오늘 찬양중에 참 가사가 다시 새롭게 다가오더라..

삶의 작은 일에도 그 맘을 알기 원하네
그 길 그 좁은 길로 가기 원해
나의 작음을 알고 그분의 크심을 알면
소망 그 깊은 길로 가기 원하네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보단
여기 오름 직한 동산이 되길
내 가는 길만 비추기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비춰준다면
내가 노래하듯이
또 내가 얘기하듯이 살길
난 그렇게 죽기 원하네
삶의 한 절이라도 그분을 닮기 원하네
사랑 그 높은 길로 가기 원하네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보단
여기 오름 직한 동산이 되길
내 가는 길만 비추기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비춰준다면
내가 노래하듯이
또 내가 얘기하듯이 살길
난 그렇게 죽기 원하네
삶의 한 절이라도 그분을 닮기 원하네
사랑 그 좁은 길로 가기 원하네
그 깊은 길로 가기 원하네
그 높은 길로 가기 원하네
                           - 꿈이 있는 자유 3집 -

 그동안 이 찬양이 그냥 좋게만 들렸을까.. 가만히 들어보니.. 잔잔하지 만서도..
참 깊은 도전을 던져주는 가사인데..
남들이 버거워하는 높은 산이 되지말고.. 오를만한 동산이 되라하고..
내 갈길만 바라 보지말고.. 다른이들의 길을 축복해주라 하는데..
내가 산같은 놈인 것 마냥.. 굴었나보다. 평지정도밖에 되지 않는 녀석이...
 이제 그 평지에 나무 몇그루 심어야겠다... 남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그늘막이 되어 주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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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강별 2010/02/07 22:27

    저도 이찬양 정말 좋아하는데....ㅎㅎ정말 많은 도전을 주져...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ngh723 2010/02/07 22:48

      꿈이 있는 자유 3집을 듣고 있는데..
      찬양이 모두 좋네... 한번 들어보았으면 좋겠네..
      잔잔하면서도 깊은 감동이 있다네...
      예전에 제목도 모르고 들었던 찬양도 있고..
      찬양을 들으면서.. 가사를 보니..^^
      우리한테 중요한 것은 도전받는 삶보다..
      그 삶을 실천하며 사는게 중요한 것 같구나...
      좁고, 높고, 깊은길로...
      기도하마~

Faith | Posted by ngh723 2010/02/03 10:38

^^

열매와 일을 혼동하지 말라. 그리스도를 위해서 많은 일을 한다고 해서 하늘의 포도나무에 열매가 열리는 것은 아니다

 - 앤드류 머래이

+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인생 가운데 거두는 열매 뿐 아니라 어떻게 그 열매를 거두었는지도 관심이 있으십니다.
그것이 우리 자신의 노력과 선행으로 말미암은 열매입니까? 물론 그런 열매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아니면 성령님의 능력을 나타내는 삶의 열매입니까? +

한몸 기도 편지 09' 02. 03일자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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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th | Posted by ngh723 2010/01/04 12:07

눈내림을 보면서..

 예전에는 눈 맞아가며 교회 눈치우는 것이 은혜였는데..
이제 한두살 먹고보니.. 창밖으로 내리는 눈을 보며 하나님이 지으신 자연에 감탄하는 것이 은혜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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