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quipment'에 해당되는 글 17건
- 2010/03/01 오늘 구입한 노트~! (2)
- 2010/02/18 Mackie Onyx 1220
- 2010/01/22 낙찰 되었습니다..^^
- 2009/12/27 크리스마스 선물.. (4)
- 2009/12/21 Apple Collection (2)
- 2009/09/17 Yamaha HS50M
- 2009/07/17 Seagate Free Agent
- 2009/07/07 Nike+와 iPod Touch
- 2009/06/25 시계팔아요 Wittnauer 10R01
- 2009/02/13 AF-S Nikkor 24-70mm 1:2.8G ED (6)
오늘 정말 미친듯한 포스팅입니다..^^; 교보문고에서 노트 하나 구입했어요.. 보더니.. 딱 노기환 스러운거 골랐다네요... 전 이런게 좋습니다..ㅋㅋㅋ 다음주부터.. 파이널컷 기초반 강좌하고 고급반 강좌가 너무 싼 가격에 개설되서.. 들으려구요.. 기초반은 전부 아는 것이긴 했는데.. 마지막 수업이 궁금했던 부분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그거 하나 들으려고.. 하는 거구요.. 고급반에는.. Workflow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이게 영상 제작 단계에서.. 정말 큰 부분을 차지하거든요.. 그리고 중요하기도 하구요.. (공동작업툴인 파이널컷 서버에 대한 강의도 있었지요...^^)이걸 제대로 못해서.. 결과물이 아예 다른게 나오기도 하구요.. 그래서 정리좀 잘 해두려고.. 하나 질렀었요... ㅡㅡ;
P.S : 음향하시던 분과 이야기를 나눴는데.. 음향에서는.. Signalflow가 중요하답니다.. 영상작업에서는 Workflow가 중요합니다..^^ 신호흐름과 작업흐름이죠.. (아 어렵다~~ 이노무 기계들..ㅋㅋ)
3주 동안 기다렸던 맥키사의 Onyx 1220 믹서가 어제 도착했습니다.. 제품이 오는데 시간이 걸린 이유가 있었더군요.. 판매자가 인스톨씨디를 제품에 포함시키지 않아서.. 이베이사에서 씨디를 보내라고 통보한 후에.. 회사창고에 두고 보관하고 있었다더군요.. 2주동안 까맣게 모르고 있다가.. 답답해서 연락해보니.. 물건은 진작에 도착해 있었다며.. 이런 이야기를 해주더이다.. ㅡㅡ; 그런데 믹서에 달린 옵션카드에 인스톨씨디가 필요한 것은 아니여서.. 그냥 보내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미국에는 설이 없으니.. 설 끝나는 날 인천에 도착했고.. 수요일 늦은 시간인 10시 30분 쯤에.. 집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개봉하고 설치를 한 사진입니다.. 옵션카드덕에.. 동시에 12개트랙까지 녹음되는 것을 확인했구요.. 지금은 한글 메뉴얼을 정독하고 있습니다.. 이제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믹서에 대해서도.. 배워야 겠습니다.. 그동안 소리가 들리는 것에만 치중했는데.. 음향전기나.. 믹서 기본부터.. 음향공부좀 해봐야겠어요.. 전에 어떤분이 추천해주셔서.. 샀던.. 모던리코딩테크닉이란 책을 다시 가져와서.. 같이 볼 생각입니다.. 장비도 하나씩 붙여 나가봐야지요..
옛날에 제동생이 샀던 일렉기타를 연결해서.. 사운드 체크중입니다.. (기타가 너무 꼬진거라... 소리가 먹먹해요...^^;)
뭐라도 녹음을 해봐야 할듯합니다...ㅋㅋㅋ
P.S : 아~ 그러고 보니.. 2010년 첫 뽐뿌질이군요... 올해는 자제하자는게 제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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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어렵게 낙찰 했습니다.. 현재 미국내 운송중으로 나오네요..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경매가보다.. 10만원 가량 싸게 낙찰했습니다..^^ 미국에서 산다면.. 20만원 가량 더 이익 보는건데요.. 그놈의 관세가 뭐길래.. 그렇게 많이 붙는지.. ㅡㅡ;
아무튼.. 배송하는데 1주일에서 2주일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도착 하는대로 개봉기를 올리지요.. 도착하기 전까지.. 믹서에 쓸 선을 만들어 두어야 겠습니다.. ㅋㅋㅋ
이런게 필요한지 궁금해 하실분들이 있어서.. 그냥 하는 소립니다..
작업방에 컴퓨터가 두대가 있는데.. 한개는 노트북 자체로 듣고 한개는 모니터 스피커에 다이렉트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모니터 스피커가 너무 아깝지요.. 그리고.. 기존의 레코딩 툴박스가.. 좋기는 한데.. 레이턴시가 심하답니다.. 무슨 이야기냐면.. 말을 하면.. 소리가 살짝 딜레이되서 스피커로 나오거든요.. 그렇다고 버퍼링을 낮추기는 좀 그렇구요..ㅋㅋ 가장 음향의 가장 기본이되는 장비가 믹서인데.. 나머지 따라다니는.. 컴프레서나.. 이펙터는 따로 구입을 하려면.. 가격부담도 크고.. 어짜피.. 컴퓨터에서 제공하는 이펙터로도 괜찮은 소리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믹서가 제일 중요하지요.. ^^ 믹서가 있어야.. 다음에 확장을 하고 싶어도 하지요..ㅋㅋ 카메라로 치면.. 몸체가 있어야 사진을 찍듯.. 음향은 믹서가 있어야.. 되거든요..ㅋ
원래는 4채널 믹서를 사려고 했는데.. 음향시장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비싼 디지털 믹서보다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나름 중간선에 있는 믹서를 선택하다 보니.. 이제품이 되었네요.. 이제품군에서는 가장 낮은 모델이랍니다.. ㅜㅜ 앞으로 잘 써야겠습니다.. 이펙트로 소리 만드는 공부 시작해야 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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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받은 달력입니다.. 무한도전 달력이지요... ^^ 사실은 제가 사달라고 했습니다.. 댓가가 있는 선물이었죠.. ㅋㅋㅋ 이사 온 첫날 제 작업실에 한켠에 잘 비치해 두었습니다..
잘쓸게..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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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처음으로 애플을 접하고 아이팟 4세대 iPod Photo 제품 구입한 이후로 꾸준히 사다보니.. 이만큼 애플 제품만 구입하게 되었네요.. 여기 있는 물건중.. 메인은.. 맥북이라 하겠지요.. 모든 기기가 맥북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무선으로 또는 유선으로 말이죠.. 요중에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아이폰.. 아버지 한개 내꺼 한개 해서.. 두대가 굴러 다닌답니다.. 가끔 받아서.. 이것저것 필요한거 깔아 드리고 하지요.. 그리고 아직 보여드리지 않은 제품중에 저뒤에 있는 타임캡슐을.. 오늘에야.. 보여 드립니다.. 산지 한 두달여 되었어요.. 용량은 1TB(1000GB)이구요.. 무선 라우터(공유기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어디서든.. 저곳에 백업및 데이터 저장이 가능하지요.. 또 USB허브를 연결해둬서.. 허브에 프린터와 외장하드를 따로 연결해 두었습니다.. 프린터의 경우 컴퓨터에 연결해두는데.. 네트워크 프린터가 아닌경우.. 프린터와 연결해둔 컴퓨터를 켜두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타임캡슐에 연결해둔 프린터는.. 항상 온라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집안에 있는 모든 컴퓨터로 프린팅이 가능하지요.. 새로 이사갈 집에는 방마다 컴퓨터를 놓을 생각이여서.. 이 기능이 꼭 필요 했습니다..^^ 소프트웨어도 Mac OS와 FinalCut Studio3가 있습니다.. 정품 사용해야지요.. ㅜㅜ 그래야 제대로 써먹습니다.. 어둠의 버전은 업데이트도 어렵고.. 불편한 점이 있더군요.. 전에 말했지만.. MS보다 가격차가 많이 나기 때문에.. 그렇게 큰 부담은 아닙니다.. 생각에 따라 다를수도 있겠네요..^^
이건 유니버셜 독이랍니다.. 애플에서 출시된 모든 아이팟 제품은 이 제품에 연결됩니다.. 나노부터 아이폰까지.. 연결부의 모양이 전부 다르지만.. 9개정도 제품별 Dock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여기에 꽂아서.. 충전을 할 수 있지요.. 앞에 작은 검은색은.. 리모컨 수신부입니다.. 충전하면서 노래를 들을 수 있지요.. 뒤에 스테레오 연결부가 있어서.. 기기 자체의 꼬진 소리를 듣는게 아니라.. 집에 있는 스피커로 들을 수 있습니다.. 여러모로 유용하지요..
조금만 응용하면.. 참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저 같은 경우.. 사진을 넣어두고.. 3초에 한번씩 랜덤하게 사진이 변경되도록 해두었습니다.. 보시다시피.. 사진이 큐브모양으로 돌지요.. 입체감도 있답니다..
전자 앨범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어서.. 인테리어용으로도 아주 훌륭합니다..
컴퓨터 전원이 꺼지면?? 이거 문제지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고안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USB허브에 연결하는 건데.. 허브에 자체220V가 들어가기 때문에.. 평소에는 자체 전원으로 충전을 하고 컴퓨터가 켜지면.. 그때는 자동으로 컴퓨터와 연결되어 데이터를 동기화 할 수 있답니다..
조금만.. 고민하고 응용하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컴퓨터 기기들입니다.. 얼마전에는 아는 분이.. 컴퓨터에 하드디스크 10개를 연결했다더군요.. 응용의 끝을 보여 주는 것이지요..
자~ 집에 전기만 먹어치우는 컴퓨터를 보시면서.. 어떻게 구워 삶아 볼까 고민해보세요..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벌어집니다...ㅋㅋㅋ
이번에 장만한 야마하 HS50M 중소 홈레코딩용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모니터스피커이다. 소감 먼저 이야기하자면.. 놀라움 그자체다. 사운드를 듣는 순간부터 눈이 휘둥그레 졌으니까... 전에도 소리는 이래야 된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많았지만.. 그 생각마저 깨주는 스피커이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저음이 많이 약하더라... 다른 곳의 리뷰를 봤더니.. 비슷한 의견들이 많더라.. 원래 5.1채널 까지 확장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져서.. 그렇게 까지는 안하더라도.. 우퍼하나는 더 설치해서.. 소리에 좀 더 무게감을 더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구입하고 나서.. 집에 있는 씨디들을 한장한장 듣고 있는 중이다. 굉장히 흥미롭다.. 평소 헤드폰으로 듣던 것과도 차이가 심하고.. 들려드리지 못하는게 안타까울 따름이다. 개인적으로는 서태지 8집을 듣고 놀랐고.. 마이클잭슨의 invincible앨법을 듣고도 놀랐다. 전에 아는 분이 추천했던 앨범중 레코딩이 잘된 앨범중에 Nirvana의 Nevermind앨범인데.. 듣고 계시는 중이다. ㅋㅋ 이건 뭐라 표현하기 어렵다.. 아직까지 뭐라 평하기에는 내귀는 막귀니까..^^; 아무튼.. 순간순간 놀라고 심장이 두근거린다.. 참 소리를 만드는 직업도 복받은 직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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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 하드를 또 하나 구입했습니다..^^ 이유는 사진을 저장해 둘 공간이 없어서 인데요.. 320GB를 구입하려고 했다가.. 500GB로 구입해서.. 이전에 모아뒀던.. 가장 왼쪽에 있는 외장하드의 사진 데이터를 500GB로 옮기기로 했답니다... 뒤에 모니터에 뿌옇게 복사창이 보이실듯.. 300기가 정도 복사 하는데.. 5시간이 걸리더군요.. 그리고.. 이전 외장하드는.. 전부터 필요했던.. 맥북 타임머신으로 이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니 실제로 저한테 남은 용량은 200기가 정도 밖에 안된답니다.. ^^; 용량은 왼쪽부터 320GB, 320GB, 500GB이구요.. 같은 디자인 같은 색으로 구입을 하려고 했다가.. 나중에 구분이 안갈까봐 다른 색으로 구입했습니다.. ^^ 사진 한장이 10메가정도 하는데.. 날것으로(RAW입니다.. 전문용어로요..^^)가지고 있다보니.. <--이게 필름을 소장하고 있는 것과 같은 것이거든요.. 그래서 잘못찍은것들도 못지우고 전부 보관중입니다.. 물론 실수로 삭제해 먹은 것들도 더러는 있습니다.. 가운데 있는 디스크는 제가 영상 작업할때 쓰는 외장하드입니다.. 저기도 중요한 자료들이 많이 있죠.. 지금 까지 작업했던것들.. 70%정도는 저곳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이놈의 타임 머신이라는 백업은 어제 16일 12:00경에 꽂아 두었는데.. 9시간이 지났구만.. 40%정도 밖에 진행이 안됐답니다.. 250GB를 백업해서 그런가 봅니다.. 아무래도 복사와 백업은 차이가 있겠지요...^^
오늘도 즐건 하루 되시길~!
P.S : 그러고 보니.. 내장 250GB + 320GB + 320GB + 500GB = 1테라 390기가나 된다..
이거 날라가면 대박이다.. ㅡㅡ; 참고로 집에 있는 PC는 이것보다 용량이 크다.. 그것도 내장으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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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새로 구입했습니다. 이름하야 Nike+ 입니다. 러닝화죠..일부러 이걸 구입했습죠.. 요새 몇일 운동을 하기 시작했는데.. Nike+ 센서를 넣고 다니기가 여간 불편한게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운동시작하기로 한김에.. 확 질러 버렸다는...^^; 제 운동 기록을 보여드리죠.. 아마 재미있을거예요.. 내꺼라 저만 재미있을수도 있겠군요.. 전 지금 굉장히 즐겁답니다.. 이런 이야기 포스팅하는게 제일 즐겁더라구요.. 참말로~ 지름후에 포스팅이란..^^
오늘의 운동 기록입니다.. 그냥 속도유지는 무시하고 체력이 되는대로 뛰었는데요... 한시간 동안 10Km달렸네요.. 역시 예전 체력이 안나옵니다.. Nike+ 신발에 넣은 센서로 속도와 시간, 거리, 칼로리 소모량이 체크되는데요. 러닝중에는 아이팟으로 확인하구요... 러닝뒤에는 컴퓨터에 연결해서.. Nike홈페이지로 업데이트 된답니다.. 그럼 예전기록이랑 전부 확인이 가능하죠..위에 보시면 전체 달린거리와 속도 나오죠~ 속도가 느린 이유는.. 주로 걸어다니는데 사용했기 때문에 그렇답니다..ㅋㅋㅋ 다음것은...
이전에 운동했던 기록들입니다.. 저 거리막대기를 클릭하면 위에 거리별 속도가 나온답니다.. 오늘은 운동한답시고 특히나 많이 달렸습니다.. 아래에 네이버 지도를 통해서 러닝코스를 소개해드리죠.. 괜찮은 곳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앞에 기록들은 주로 학교 등하교 시에 기록해 둔 것이고요.. 마지막 연두색이 오늘 달리기 한 기록입니다. 토요일에 수도원 걸어가기로해서 체력테스트겸 겸사겸사 달려 봤는데.. 전체길이가 20Km조금 안된다고 했는데.. 한시간에 10Km면 가능하겠더군요.. (아직 안죽었어...ㅋㅋㅋ) 일부러 달리기해서 체크해본거니까..ㅋㅋ 당일날은 짐좀 매고 다녀도 충분히 가능할 듯... 변수는 언덕이 있다는 점? 뭐.. 이정도 입니다.. 지도를 보도록 하죠...
위에 이미지는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글씨가 잘 안보이니까요.. 시작점이.. 지도 아래에 붉은선 이랍니다.. 참고로 붉은선이 뛴곳 푸른선이 걸은 곳이예요.. 참고하세요.. 목표지점이 미금역 지나서 주택전시관 까지 랍니다.. 여기 까지는 무슨일이 있어도.. 꼭 뛰죠.. 위에 그래프보니까.. 점점 속도가 조금씩 줄긴 하더군요.. 목표지점에 도착하면 다리를 건너서 반대쪽으로 이동하는데요.. 전에 없던 길이 몇년전에 생겨서.. 가로등 아래서 달리기 하기 딱 좋습니다.. 이곳에는 숨도 고를겸 걷습니다.. 시간상 주택전시관까지 4.2Km 였던거 같은데... 20분 걸리더라구요.. 이 저질 체력.. ㅡㅡ; 쨋든!!! 잠시 걷고 다시 뛴답니다.. 반대쪽으로 건너오는 다리가 나타날때 까지 말이죠.. 다리에 도착하면 그때부터는 걷습니다.. 힘드니까요.. 그렇게 해서 시작지점으로 돌아오면 그날 운동은 끝난거죠.. 저 피니시 지점 아래 주민센터 근방이 저희집이라.. 탄천가는데 5분도 안걸립니다..ㅋㅋㅋ 아무튼 운동하기에 딱좋은 코스에 거리도 정확히 10Km찍어주시니 저에게는 완전 지대로된 코스랍니다.. 다음에는 사진도 올려볼까요?? 괜찮은 곳이 좀 있는데 한참 나중에 카메라 들고 뛸 체력이 되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자주 포스팅을 못하는 관계로.. 이말저말 좀 해볼게요.. 블로그 예전글을 살리려고.. 이곳의 용량을 3기가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앞으로 돈이 더깨지겠네요.. 그래서 어찌됐든.. 방학전까지는 어떻게든 살려낼 것 이구요..
다음부터는 티스토리로 옮겨 볼까 생각중입니다.. 1개 포스팅하는데 10MB이내로만 하면 무제한이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것 같고.. 둘째는 이곳에 포스팅했던 글들 백업받아서 이사를 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라는 겁니다. 돈 아껴야죠.. 안그래도 깨지는 돈도 많은데.. ^^;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나하나 기록해두는게 시간이 지나서 보니까 전부 추억거리더군요.. "이런건 괜히 올렸네.. 저건 지금봐도 재미있네.. "하는게 있긴 하지만.. 그래서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 때문에 일부러 하나하나 고생하면서 포스팅 한답니다.. 사실위에 신발찍고 지도 캡쳐해서 선그려넣고 하는게 여간 귀찮은게 아니거든요.. ^^; 이번에 수도원걸어가는 것도 사실 가기 싫은데.. 추억거리 하나만들려고 갑니다. ^^ 이런 기회 쉽게 오지 않잖아요.. 원래 고생한 짓거리가 오랫동안 기억에도 남는 답니다.. 잠시 이말저말 찌끄려 봤습니다..^^
TAGn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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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팔아요.. ㅜㅜ; 남자시계는 아니고 여자 시계인데.. 줄사람도 없고..ㅡㅡ; 이제 급전이 필요하고 해서 옥션에 중고로 올렸답니다.. 이건 제가 찍은 거구요... 최대한 구매욕구 팍팍 들게 찍으려고 하다보니.. 이렇게 이쁘게도 나오네요.. 750$에 미국에서 보내주신건데.. 살짝 죄송하다는.. ㅜㅜ; 지금 옥션에 중고매장으로 해서 경매시작했습니다.. 구입하고 싶으신분은 wittnauer 10r01 <--이게 모델명이예요.. 으로 검색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어요.. 사고싶으신분은 경매에 참여하시길..ㅋㅋ 이게 우리나라에는 안들어오는 브랜드같던데.. 인지도가 낮아서 팔릴런지는 모르겠습니다... ^^; 스위스제 이구요.. 시계주변에 다이아 24개 박혔다는 태그에 보면 24Diamonds라고..ㅋㅋㅋ 아무튼 실제로 봐도 고급스러운 시계랍니다..ㅋㅋ 어서 팔려라~^^^
TAGwittna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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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전부터 눈독 들이던 렌즈를 드디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스펙을 보면 이것보다 더 멀리 있는 피사체를 담는 망원을 구입하고 싶으나 욕심인데다가 구도 연습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이렌즈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풀프레임용 렌즈라.. 제카메라에서는 36-105mm의 화각으로 보인답니다.. 걱정이되서 남대문에서 마운트 해봤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넓게 잡히길래.. 구입했어요.. 나중에 바디도 바꿀생각이라.. 사진은 대물부분을 담은 사진입니다.. 집 형광등이 맺혀 있네요..ㅋㅋ
렌즈 크기가 제가 가지고 있던 16-85mm랑은 쨉이 안됩니다. 손에 싹 들어오는 느낌입니다. 지금 몇 컷 찍어봤는데요.. 포커스를 잡아내는 속도가 굉장합니다. 렌즈가 묵직해서 속에 거리계가 돌아가는 느낌도 손에 전달이 안되구요. 최단 촬영거리가 38Cm여서 나름 접사에도 괜찮은 이미지를 보여 주더이다. 무엇보다.. 밝은 렌즈는 제 마음을 밝아지게 해주는..ㅋㅋ 사진 흔들려서 답답했는데.. 아무튼 찍을수 있는 폭이 넓어져서.. 기분이 찢어지는 중이랍니다..ㅍㅎㅎ
봄이 슬슬 다가오는데 꽃 사진좀 찍어야 겠어요..
P.S : 갑자기 그 얘기가 생각 납니다.. 사람들이 자기눈에는 싸구려 안경알에 싼 렌즈만 찾으면서 정작 카메라 렌즈에는 공을 들인다는.. (제 안경알은 30000원짜리랍니다..)
TAG24-7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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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맘에 든다... 글 말고^^
다만 오른쪽 위에 마우스인가? 그거 말고 다른 소품이 있었다면 좋았을 것을...
질감의 통일성이 깨진 느낌이야.ㅋㅋ
ㅎㅎ 그런가요? 딱히 그렇게 구도나 배치에 신경쓴 이미지는 아니예요..ㅋㅋ
그냥.. 이거 샀다고 자랑질이...하고 싶었다는..^^
마우스 말고도.. 뒤에 모니터 받침도 없었으면 좋겠네요.. 차라리 뒤쪽에 작은 화분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 짧게나마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