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Apple Virus에 감염되었습니다... ^^ 그리고 그 전염병을 다른 사람들에게 옮기고 있습니다.. 저도 모르게 옮겨가는게 아니라.. 의도적으로 바이러스에 감염시켜 버립니다.. 하지만 미안하게도.. 저로인해..Apple Virus에 감염된 사람들한테 이 전염병을 즐기는 법을 가르쳐 주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오늘 집에 오는 길에 이런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Jesus Virus~! 이거 너무 행복한 바이러스 아닙니까?
아무리 애플 바이러스 때문에 즐겁다 한들... 예수님 바이러스만큼 행복할까요..? 한번 퍼트려 보고 싶지 않습니까?
사람들에게 애플이 좋다고 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예수님도 얼마나 좋은 분이신지 자랑하고 싶어집니다..^^
특히 상처받고 굶주린 친구들한테 말이지요.. 요즘부터 관심가지고 기도중인 일입니다..
P.S : 어쩌면 이런것들이.. 예수님께서 바라셨던 삶은 아닐까 진지하게 고민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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