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구성한 방송 시스템입니다.. 테스트만 다 끝냈어요.. ^^ 어린친구들이.. 다 처음 보는 장비들이라.. 심부름만 시키고.. 뭐 거의 혼자 다할래니.. 재미가 업네요.. 장비가 무거운 건 없어서... 힘들지는 않으나.. 그렇게 재미는 없습니다.. 가장 가장 왼쪽에있는 컴퓨터가.. 실시간 자막기이구요.. 그옆에서는 데크예요.. 최종결과물을 녹화하지요.. 그옆에는 제맥북.. ㅋ 저것으로 프레젠테이션이나.. 영상 송출을 합니다..^^ 그옆에는
최종 결과물 모니터 입니다.. 데크에 있는 작은 화면으로 모니터하기에는 아무래도.. 무리가 있거든요.. 그옆에는 4분할 모니터와 스위쳐.. 카메라를 선택해서.. 보내주는 역할을 하지요.. 그옆에는 믹서.. 그리 오디오가 중요한 행사가 아니라서.. 믹서는 소형을 사용합니다.. 마지막은.. 서버입니다.. 인터넷방송 송출전용이지요.. 뭐.. 이런것들 구성하는것만.. 도와주고.. 저는 제 맥앞에서.. 영상만 송출해렵니다..^^;
그나저나.. 이친구들.. 이 시스템 별거 없는데도.. 쩔쩔매서 큰일입니다.. input하고 output만 알면.. 끝인데요.. in과 out영어는 읽을줄 아는데.. 어디 아웃풋에서 어디 인풋으로 들어가야 하는지 영 감을 못잡아냅니다.. 가르쳐 주고 싶은데.. 제가 이것저것 둘다 신경 쓰기 귀찮고 힘들어서.. 선만 깔으라고 하고.. 연결은 혼자 다해버렸네요.. 틈나면.. 가르쳐줘야 겠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도 저네들 나이때는.. 이런건 생각도 못했드랬죠.. 이걸 언제 배웠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언젠가 부터.. 그냥.. 이게 이해되고.. 언젠가부터.. 잡고 있었네요...^^
P.S : 기계냄새 나는 이야기군요.. 어디 여행이라도 다녀올 수 있다면 참 좋으련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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