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에 해당되는 글 44

  1. 2010/01/31 ngh723's me2day
  2. 2010/01/30 ngh723's me2day
  3. 2010/01/30 iPad에 대한 좋은 기사
  4. 2010/01/30 ...
  5. 2010/01/30 iPad를 물고 뜯을게 아니라... (2)
  6. 2010/01/29 ngh723's me2day
  7. 2010/01/29 선물 받은 선인장.
  8. 2010/01/29 iPad (2)
  9. 2010/01/27 ngh723's me2day
  10. 2010/01/26 ngh723's me2day
me2day!! | Posted by ngh723 2010/01/31 23:30

ngh723's me2day

  • IPTT 어플 재미있다 ㅋㅋ 라디오 주파수 같은 서버에 모여서 한명씩 자유 발언대 하듯이 이야기를 한다 ㅋㅋ 보이스 트위터 같은 느낌도 있고 ㅋㅋㅋ 15번 채널을 중심으로 우리나라 이용자들이 꽤 있는 듯(me2mobile) 2010-01-31 22:22:02

이 글은 ngh723님의 2010년 1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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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 Posted by ngh723 2010/01/30 23:31

ngh723's me2day

  • 커피에 물을 너무 많이 부었다 에~~~ 맹탕이네 ㅜㅜ(me2mobile) 2010-01-30 21:15:42
  • flickr를 서핑하다보니 좋은 사진이 정말 많다.. 여기에 있는 사진에 색감을 따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ㅡㅡ;(me2mobile) 2010-01-30 21:23:49

이 글은 ngh723님의 2010년 1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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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 Posted by ngh723 2010/01/30 22:54

iPad에 대한 좋은 기사

동아일보의 기자분께서 아이패드 기사를 쓰시고 미쳐하지 못한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아이패드에 대해서 쓰셨더군요..  이찬진씨께서 아래 기사를 트윗해 주셨답니다.. 꼭 읽어 보시면.. 애플이 뭘 노리고 만들었는지 느끼실것 같네요..^^
아래 주소를 걸어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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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 Posted by ngh723 2010/01/30 2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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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Life | Posted by ngh723 2010/01/30 14:36

iPad를 물고 뜯을게 아니라...

 오늘 아침 일어나니.. 각종 포털 뉴스 IT란에 애플 iPad에 대한 기사들로 도배들이 되어 있더군요.. 확실히 아이폰때문에.. 애플에 대한 관심이 높아 진 것만은 확실해 보입니다. 그런데.. 평가에 대해 신중한 기사들도 있고 무분별하게 비난하기 바쁜 기사들도 있고 그렇더군요. 더 재미있는것은.. 기사 아래 달려있는 댓글들이.. 너무 극과극이 더라는 겁니다.
 "좋다" "나쁘다"의 대립구도가 아니고 "지켜봐야 한다"와 "이건 이도저도 아니다"로 갈려 있더군요...ㅋㅋ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런 말들이 생길 것이라는 것을 대충 예상 했었지요....
기기 자체는 넷북급의 사양입니다.. 다만 넷북보다는 가볍고 키보드가 없고.. 윈도우를 설치해서 항상 부팅을 거쳐야 하는 번거러움이 없을 뿐이지요. 잡스도 이부분에 대해서 확실히 말하고 넘어갔지만 노트북과 아이폰의 중간 형태를 띤 기기가 될 것 이라고 했지요. 이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기기가 어중간해서 이게 뭐야 하는 분들이 계시지만.. 아이폰이 처음 우리나라에 들어왔을때 처럼.. 하드웨어가 옴니아2보다 떨어진다고 씹어대는 우를 범하지는 말아야지요. 결국에는 '옴니아 아이폰처럼 빠르게 사용하기' 이런 한국기사가 나오고 외국에서는 "옴니아2를 써보니 뇌가 녹아버릴 것 같더라" "스마트폰을 이렇게 만들면 안된다는 전형을 보여주는 기기다"라고 혹평을 했지요. 제가 봐도 심할정도로 씹었던데.. 사실인걸 어쩌겠습니까? 이렇게 된 이유는 사용자를 위한 인터페이스를 만들지 못하고 사용자들이 필요로하는 컨텐츠를 제공하지 못했고 자기들 이익 챙기느라 무선인터넷을 막아서 폐쇄적인 환경을 만들었던 탓이 정말 큽니다.. (제가 왜 핸드폰이 제일 어렵다고 한지 아시겠죠?^^)
 iPad 지금은 모르겠지만.. 다음 세대로 넘어가면서 점점 괴물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 아마존의 최고의 상품이었던 킨들은 ebook만을 보지만.. iPad의 경우 영화, 방송, 사진, 웹페이지등등... 엄청나게 많은 컨텐츠들을 제공하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ibook Store까지 만들었지요.. 애플이 주목하는 시장이 이쪽이지.. 고사양급 하드웨어로 작업을 하는 컴퓨터를 생각하고 만든게 아니기 때문에.. 하드웨어 구리다고 씹지말고.. 그냥 노트북 쓰는게 낫다라는 겁니다.
 이건 번외지만 용도를 생각해봤는데.. 집에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들더군요.. 아침에.. 아버지들께서는 신문을 구독하시겠지요.. 한 언론사가 아니라 다양한 언론의 신문을 쉽게 접하실 수 있을 겁니다.. 간단한 인터넷 웹서핑도 바로 할 수 있구요.. 사용하지 않을때는 Dock에서 꽂아서 전자 앨범으로도 둘 수 있겠구요... 집에서 특별히 할 일 없을때.. 영화를 구입해서 봐도 될테구요.. 책을 봐도 되구요. 음악을 들으면서... 이메일을 사용해도  되구요.. 이거 말고도 더 많은 용도로 사용되겠지요.. 또 모르는 다양한 분야가 있을테니까요. 
  가끔 저한테 이런 소리하던 분들이 계십니다.. "나 집에서 컴퓨터 그렇게 많이 안해.." 하시는 이런 분들에게 딱 좋은 장비 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노트북은 비싸고 기능을 다 사용하지도 않잖아요.. 개인적으로 전기낭비고 CPU칩한테 미안하다는...ㅡㅡ;
 이제 애플은 확실히 자신들의 세상을 구축해 나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기업들도 이렇게 되었으면 합니다.. 애플이 20여년동안 차근차근 여기까지 온거처럼.. 좀 지금부터라도 자신들만의 플랫폼을 좀 제대로 갖추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기업인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P.S : 아무리 이래도 사용자들이 외면하면 끝이겠지요.. 사용자들의 평가는 정직하니까요.. 좋으면 계속 사용하게 될테고.. 안좋으면 안쓸테니까... 이제.. 결과는 출시뒤에 나타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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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강별 2010/02/04 18:35

    정말 집에 하나쯤이 있었으면 하는 기게 이져...ㅋㅋㅋ 저처럼 웹상에서 뉴스보고 쇼핑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더욱이...ㅋㅋㅋㅋ 거기다 영화 방송 사진 ㅋㅋ 사실 돈이 많다면 당장구입하고싶습니다ㅠㅠ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ngh723 2010/02/04 23:19

      ㅋㅋㅋ 집에 이런거 하나 있음 여럿 편하지..
      그런데.. 일단 개인사용자들은.. 아이패드보다.. 아이폰이 먼저라는..ㅋㅋ
      또 그렇지만.. 나도 갖고 싶은 것 참고 있다는...ㅡㅡ;

me2day!! | Posted by ngh723 2010/01/29 23:31

ngh723's me2day

  • 올 한달은 거의 매일 포스팅을 했구나 뿌듯허다 다 이유가 있는듯 ㅋㅋㅋ(me2mobile) 2010-01-29 13:36:28

이 글은 ngh723님의 2010년 1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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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 Posted by ngh723 2010/01/29 22:40

선물 받은 선인장.

 선물 받은 선인장.. 전자파를 차단해준단다.. ㅋㅋ 
그런데 이눔.. 어떻게 찍어도 이쁘지 않게 나오는 아주아주 치명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는 놈이다.. 왜이렇게 안이쁜놈을 가지고온거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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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Life | Posted by ngh723 2010/01/29 13:25

iPad

 iPad가 몇일 전 발표가 되었습니다.. iPhone으로 우리나라 IT업계에 말이 많아서 그런지.. 이번 발표는 우리나라에서 좀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더군요.. 우리나라 시간으로 28일 새벽 3시에 인터넷을 통해 문자방송을 지켜보았습니다.. 간간히 현장사진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주로 프레젠테이션 이미지가 올라오지요...그날도 트레이드마크인 청바지에 검은 터틀넥 티를 입고 나왔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제품 자체는 정말 훌륭합니다.. 간단한 웹서핑이나 메일 사진을 보거나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 컴퓨터를 켤 일이 없어지니까요.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에서 잡스가 말한것처럼 어정쩡한 역할로 어디에 쓸지 대략 난감한 넷북의 역할을 충분히 대체할 수 있을 만한 제품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발표후에 애플마니아 사이에서도 생각들이 많이 엇갈리는 것 같았습니다. 최고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아이팟 터치를 크게 만든거랑 뭐가 다르냐라고 말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뭐... 발표전부터 잡스가 굉장히 신경써서 만든 제품이라는 루머가 퍼지면서... 사람들의 기대심리를 너무 높여놔 이런 말들이 있지는 않은 건가 싶기도 한데.. 역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지요..^^
 아는 분께서 쓰신 블로그를 보고 동감하는 이야기지만 앞으로 컴퓨터로 큰 작업을 하시지 않는 어른들에게 컴퓨터를 대체할 만한 가장 이상적인 플랫폼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왜냐면.. 주로하는 크지 않은 작업들을 이 제품 하나로 대체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발표에서 나온 것 처럼 문서작성 프로그램도 추가되었구요..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 엑셀 프로그램도 추가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개발자들이 발표장에서 직접 문서를 작성하는 것을 시연 했었드랬죠..
 Calender는 프랭클린 플래너를 보는 듯한 디자인으로 바뀌어서 관리가 가능하구요. 연락처도 전화번호부 책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이번에 ibook스토어를 개장하면서.. 이제 책도 구입해서 볼 수 있게 되었죠.. 그렇게 큰 메리트는 없어보이는데.. 앞으로 전자북에 들어간 이미지 정도는 값싸게 칼라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기존에는 인쇄비가 더들어 가격이 올라갔지만.. 이제 그러지는 않겠지요..ㅋㅋ 그나저나.. 인쇄업에 계신분들이 걱정입니다.. 
 뭐 어쨋든.. 결론은 제품 자체는 좋다.. 그러나 어디에 어떻게 될지는 앞으로 지켜봐야 알 것 같다..라는 것 정도입니다.. 발표자체만으로는 아이폰과 같은 파급력을 기대하긴 무리였던 것 같고요. 단지 어짜피 나와야 될게 나오긴 했는데.. (솔직히 영화속에서만 나오던 제품이지요.. 영화에서는 아예 투명 스크린에 글자가 날라다니긴 하지만요..^^) 예상하기는 섣부른 판단인 것 같습니다. ^^
 3월말에 출시라는데.. 한글이 지원이 안되지만.. 아이폰OS를 탑재 한 만큼 한글 지원은 시간 문제인거 같구요. 애플코리아 홈페이지에 iPad광고가 걸린 것으로 보아.. 우리나라에도 출시는 확실해 보입니다. 다만.. 3G망을 쓰는 제품은 출시가 늦어질 것 같네요..(제생각입니다.. 이부분은 이통사하고 협의가 필요한 부분이라... 아무래도 협상하는데 시간이 걸릴것 같아요.. 전용 무선 인터넷 정액제가 도입이 되던가 하겠지요..)
 저는 일단 지켜보렵니다.. 구입하게 되면..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 일은 없겠지요.. 사용해보고 싶다는 욕심은 넘치지만.. 아직은...ㅋㅋㅋ
뭐 어쩃든 보잘 것 없는 내용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글이 앞뒤가 하나도 없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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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광운 2010/02/17 17:37

    친구이거 산ㄷ는데 ,,,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ngh723 2010/02/17 22:17

      허걱.. 여기에 좋다고 내가 적었나?
      글쎄다.. 아직은 아닌거 같으다.. 말려라..
      친구가 얼리어답터라면.. 상관없다만..
      굳이 여기에 지출할 이유를 못찾겠네..
      한글지원도 안되고.. 컨텐츠를 구입하기도 불편한데..
      이거 용도를 알고 사는건가?
      그저 이쁘다고 사면.. 그냥 애물단지되기 딱 좋아..
      말려~!

me2day!! | Posted by ngh723 2010/01/27 23:31

ngh723's me2day

  • 윈도우7에도 터치스크린 기능을 넣었다니 앞으로 터치모니터만 개발 되면 화면누르면서 컴퓨팅 할 때도 멀지 않은 것 같다.(me2mobile) 2010-01-27 14:24:56
  • 김중만 작가의 사진을 보면서 느끼건데 확실히 아마추어랑은 다른영역의 사진을 하고 있다 놀랍다 사진들이 ㅋㅋ(me2mobile) 2010-01-27 16:19:29

이 글은 ngh723님의 2010년 1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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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 Posted by ngh723 2010/01/26 23:31

ngh723's me2day

  • 일정을 정리하다 보니 그동안의 예배 카테고리가 교회에서 개인으로 넘어갔다. 또 생각이 많아 진다…(me2mobile) 2010-01-26 01:18:10
  • 태블릿 PC나오면 스케치 작업때문에 진짜 태블릿을 찾을 일은 없어질 것 같다. 스케치는 태블릿으로 하고 맥에 옮겨서 후반 작업을 하면 되겠다. 하드웨어 스펙이 된다면 후반 작업을 해도 될테고 ㅋㅋ(me2mobile) 2010-01-26 18:25:17
  • 주문한지 4일째 아직도 미국내배송중… 이거 우리나라까지 들어오려면 얼마나 기다리라는 거냐 ㅡㅡ;(me2mobile) 2010-01-26 19:13:32
  • 블랙 아이드 피스 노래를 듣는중인데 나는 이런 류의 음악이 왜 뜨는지 알수가 없다. 어디서 음악 모르는 놈이라고 애들이 부르는 것 같다. 우리나라 90년대 룰라 같다고 해야되나 노래에서 먼데이, 튜즈데이, 웬즈데이하고 있는 노래를 듣고 있으면 ㅍㅎㅎㅎㅎ(me2mobile) 2010-01-26 21:21:42
  • 애플 태블릿PC에서 아이폰용 어플이 모두 돌아간다는 루머가 들린다 이게 사실이면 앞으로 맥북에도 GPS들어가고 뭐 그러지 않을까?? 그럴거 같은데…ㅋㅋ(me2mobile) 2010-01-26 22:07:23
  • 처음으로 비번이라는 걸 걸었다 ㅋㅋ 아이폰 어플중 Momento라는 어플에 그 이유는 일기장이니까 핫하~~(me2mobile) 2010-01-26 22:10:37
  • Hillsong의 노래를 감상중이다.. CCM이 예전에 우리나라에서 비판적인 시선이 있었던 것은 세상적인 장르를 가져온 이유였던 것 같은데.. 지금 들어보면 CCM에 극단적인 장르는 없는 것 같다. 나름 CCM이 될 수 있도록 그 선을 지켰다고 해야 하나??(me2mobile) 2010-01-26 22:40:17
  • 난 아직도 문근영이 이쁘다고 생각한다 ㅋㅋㅋ (광고보면서 들은 생각)(me2mobile) 2010-01-26 23:11:17
  • 캐리어 가방 이라고 문자보내는걸 오타가 나서 캐리어 다방이 됐다 ㅍㅎㅎ(me2mobile) 2010-01-26 23:14:09
  • 옥션에서 4만원 가량하는 V3 백신 프로그램을 무료로 배포 한다고 하네요 ㅜㅜ 64bit 윈도우를 쓰는 저한테는 필요 없지만 그동안 어둠의 버전만 쓰셨다면 한번 백신 정품도 써볼만 할 것 같습니다.(me2mobile) 2010-01-26 23:22:53

이 글은 ngh723님의 2010년 1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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