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 Posted by ngh723 2009/03/26 20:13

카쉬전 초대권 받았습니다..^^

  요세프 카쉬전이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티켓에서 써있는 대로 카쉬는 인물사전의 교과서 그리고 거장이라고 불리는 인물입니다. 전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을 엄청나게 찍어댔죠~ 처칠, 슈바이쳐, 아인슈타인, 헤밍웨이, 엘리자베스 여왕 등등등 수도없이 많답니다.. 위에 인물은 모두 잘 아시는 오드리 햅번 이랍니다.. 카쉬의 사진에는 이야기가 있거든요.. 대표적으로 처칠의 이야기가 가장 유명한데요.. 다들 한번쯤 보셨던 사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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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 한번쯤 보셨을 듯.. 카쉬가 유명해진 이유가 이사진 때문이거든요. 처칠이 입에 물었던 시가를 죄송하다가 인사후 낚아챈후에 인상을 찡그린 처칠의 모습을 담았다고 합니다.
 뭐 이런 저런 사연들이 가득한 인물사진들을 볼생각을 하니.. 벌써 가슴이 두근두근... ㅍㅎㅎ
 카쉬전하고 구스타브 클램트전도 하고있다고 하네요.. 그림보고 알았는데.. 마지막으로 하는 해외 전시회라고 합니다.. 이번에 걸리면 다음부터 외부로 안보낸다고 하네요..
 아무튼 요새 카쉬사진 공부하느라 정신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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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세계유명한사람 중 한사람 2009/04/06 23:46

    저 여자 난데..ㅋㅋ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지수 2009/04/08 08:20

    요세프 카쉬전 다녀왔옹??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지수 2009/04/09 15:40

    누구랑 갈라고???

Gee-Hwan's Service | Posted by ngh723 2009/03/25 02:53

교회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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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틈틈이 시간 나는대로 교회 건물 한장 찍어놓고 머리속으로 그려가며 그렸던 교회 건물.. 어딘가 균형이 안맞아서.. 중간에 중단했던 작업.. 사실 아래는 어떻게 그려야 될지를 모르겠더라.. 주차장을 그릴수도 없는 노릇이고.. 교회 건물하면 이 모습이 가장 많이 남는다.. 그래서 선 하나하나 그려서 나름 입체감있게 그린 그림.. 작년 예찬 팜플렛에 넣었었는데.. 이렇게 한번 쓰고 버리기 아까워.. 이번 티켓에 다시 사용하려고 한다.. 뒷면 예배 안내 배경으로 예배를 드리러 교회에 왔을때 그림으로 교회를 확인할 수 있다면 이 그림 성공한거다..
 또 한가지 이걸 그리게 된 이유가 있다면.. 전에 지방행사에 각교회 광고가 들어간 행사 팜플렛을 보니 우리교회는 사진으로만 들어가 있고..  건물도 크고 멋있던 선한목자교회는 저렇게 일러로 이쁘게 그렸더라.. 그게 부러워서 우리교회도 하나 그려보고 싶었다.. 단지 그거 때문에 몇주를 이거 그리는데 공을 드렸다.. ㅜㅜ

P.S : 아직도 미완이라 안타깝지만.. 여기서 더 이상은 그릴 용기가 안난다.. 아래는 어떻게 그려야 겠다는 계획이 안 선지 이미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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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지수 2009/04/08 08:11

    다시 복귀했네^^
    건물 모양이 딱 혜성이네^^*
    담엔 수도원도^^;; 너무 무리인가?ㅋㅋ
    고생많았엉..이정도만으로도 혜성교회라는걸 알겠는걸~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지수 2009/04/09 15:39

    왜? 혜성교회 변함없으니 이게 딱이지^^

Live-Life | Posted by ngh723 2009/03/23 17:12

봄이 왔어요~!

 가을 같죠~? 땅에서 올라오는 푸른빛을 담았습니다.. 수업중에 봄을 5컷으로 담아오라고 과제를 내 주시더라구요.. 영상으로 이 모습을 포커스 이동으로 담은 후 스틸컷으로 담아봤답니다.. 날씨가 따뜻해져서 봄이구나 하긴 했는데.. 막상 꽃이나 싹들이 피기 시작하는 것을 카메라로 담다보니 새롭네용~~
 보통 해뜨고나서 한시간 해지기전 한시간을 매직아워라고 부릅니다.. 해가 낮기 때문에.. 사진을 찍으면 정말 이쁘게 나오는 시간대랍니다.. 명암이 확실해지기 때문입니다.. 인물을 찍으면 입체감이 생기는 것과 같아요.. 그런데 봄에는 이런 시간 같은건 살짝 무시해줘도 좋은 것 같습니다.. 아직 완전히 푸르게 변한건 아니지만.. 하나씩 터지는 망울을 담기에는 부족함이 없네요.. 또 포스팅 하기로 하고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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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해가 11회인 줄로만 알았는데.. 벌써 12회라고 합니다.. ^^; 2주동안 고민고민끝에 나온 포스터를 공개합니다.. 근데 목사님허락이 안떨어졌는데.. 이렇게 올려도 되나 싶습니다..
책갈피도 만들려고 준비중입니다.. 티켓대신에.. 두고두고 볼 수도 있고 기념도 될 것 같아 책갈피로 제작하기로 했거든요.. 옛날에 새해마다 뽑았던 말씀 카드식으로 만들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 중 이랍니다.. 책갈피 디자인도 똑같은데.. 사이즈하고 그림 배치가 약간 더 옆으로 벌어졌구요..물고기들을 그냥 하얀색으로 처리했답니다..
사진 업로드가 안되네요.. 되는 대로 공개하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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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기 2009/03/24 16:17

    디자인 멋진데... 맡긴거야? 아님 누가 한겨???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지수 2009/04/08 08:14

    우와~ 또한번의 감탄사..
    잘했다..얼마 안남아서 연습을 열심히 하고있겠다..
    구경가야지^^*

etc.. | Posted by ngh723 2009/03/22 01:43

마음을 비우고 다시 시작해보자~

ㅋㅋㅋ 이거 복구가 정말 어렵네요..^^
백업파일을 복구해보려는데 되질 않네요..
시간 나는대로.. 일일이 붙여넣기해서 복구해야 되겠습니다.. ㅡㅡ; 아무래도 예찬이 끝나고 영상편집이 끝나고 여름방학이 되면 그때나 하게 되지않을까 싶네요.. ㅜㅜ
어쨋든 살아나긴 하겠죠..
  예찬 소식입니다.. 이번에 전면에 들어갈 LEC입니다.. 화질보려고 설치중인데요.. 가로6m 세로4m정도 되는거 같아요.. 자세히는 기억이 안납니다.. 작년에는 불빛이 나오는 전구사이 거리가 18mm였는데 이번에는 10mm라서 작년보다 더 깔끔한 화면을 볼수 있을것 같아요.. 몇개 돌려 봤는데 봐줄만 했답니다..
 오늘 집에 오는데 비가 많이 오고 있습니다. 할머니께서 밤부터 비온다고 우산 챙겨 가라고 하셨는데.. 우산들고 다니는걸 워낙에 귀찮아해서 그냥 나왔답니다.. ^^ 카메라들고 나왔거든요.. 이게 방진방습은 되는데 방수는 안되더군요... 안그래도 울적했는데.. 울컥해졌습니다.. ㅡㅡ;
 봄비가 옵니다.. 날씨는 벌써 따뜻해져서.. 꽃도 피기 시작했습니다..  
왜 쓸잘데기 없는 소리는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블로그 날린 데미지가 크긴 한 것 같습니다.. 잘해보려고 했었는데.. 다시 시작하렵니다.. 많이들 오셔서 댓글 남겨주세요..
블로그 날라갔는데.. 어서 복구하라고 아무도 댓글 안남겨서.. 나 살짝 상처받았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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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ric kim 2009/03/23 01:45

    D200... 방진방습은 D300 이 되는거 아녀??

    •  댓글주소  수정/삭제 Roh Gee-Hwan 2009/03/23 10:53

      냐하하~ 카메라 말고 렌즈요~ 방진방습이 끝내줘요~
      안에 습기차면 뿌옇게 나오잖아요^^
      D200도 워낙에 탱크라.. 몇번 떨어뜨렸는데.. 잘된다는 떨어지는 비에는 어느정도 견디는거 같아요~~ 계단에서 굴려도 잘된다는 속설이~~ ㅍㅎㅎ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기 2009/03/24 16:17

    부럽당....~~


오늘 서태지 싱글 두번째 앨범이 출시 되었습니다.. 잽싸게 점심시간을 이용해 사왔죠~ 옆자리에 U2앨범도 나왔길래.. 같이 구입했답니다.. 확실히 노래는 좋은데 왜 어렵게 들려지는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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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 Posted by ngh723 2009/03/08 22:39

장난꾸러기 꼬마 녀석


속회 드리다가 담았어요.. 3컷 정도 담았는데.. 그 중에 한컷 이랍니다.. 요 녀석 귀엽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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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림다 2009/03/09 15:35

    아 귀여워~~~~~~ 누구야 누구야??!ㅋㅋㅋ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2009/03/10 10:19

    준희동생 겸희~~ <- 이름 맞나?ㅋ

    •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기환 2009/03/10 14:58

      누군지는 나도 잘 모르겠음.. 그냥 하는짓이.. 귀엽고만.. 애니까~ㅋㅋㅋ

Photography/Landscape | Posted by ngh723 2009/03/04 22:33

사슴뿔~


여행기를 적다가 지금은 접어버린... 아직 포스팅 되지 않은 글이 하나있다. 그중에 있던 이미지.. 마치 사슴뿔 같은 느낌을 주던 나무에 하얗게 내려앉은 눈이 너무 이뻐서 담았는데.. 시간이 지나고 봐도 여전히 이쁘다. 지금 네이버에서 사진을 하나씩 둘러보다가 갑자기 이사진이 떠올라 한번 올려본다. 네이버 사진방에 가보면 그날 그날 사진 작가들이 선정한 베스트포토가 올라오는데.. 한페이지 한페이지 썸네일 이미지를 보다가 갑자기 눈에 들어오는 것들이 있어.. 열어보니.. 아니나 다를까 베스트 포토로 선정되었던 작품들이 몇몇 나오더라.. 잘찍은 사진이 지금도 확실히 어떤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진.. 그 놈..(지금 사랑.. 그 놈 바비킴의 노래를 듣고 있다..^^) 별거 아니다. 느낌이 공유되는 것을 담으면 된다. 다만 앙리 까르티에 브레송(구도와 순간포착의 천재)이 했던 말처럼 단지 "운이 좋았던 것"이 아니라 계획에 들어있던 머리속에 그렸던 이미지가 사진을 통해서 나타나길 바랄 뿐이다.. 위에서 말한 앙리 까르티에 브레송이 말하길 "사진을 찍을때 한쪽 눈을 감는 이유는 마음에 눈을 뜨기위해서" 라고 했단다. 가슴깊이 새겨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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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지수 2009/03/09 08:57

    평온한 느낌이야..이사진..^^*

Live-Life | Posted by ngh723 2009/03/04 12:28

증명사진 프린트


전부터 아버지께서 증명사진 언제 찍어달라고 그러셔서.. 어제 아버지 생일선물로 증명사진을 찍어드렸답니다.. 귀찮으신지.. 빨리빨리 찍으라고.. 사실을 그전날 미리 세팅해놓고 기다리다가 그냥 잠들었는데..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옷도 좀 만져드리고 찍었어야 했는데... 살짝 아쉬움이..^^; 오늘 학교에서 포토용지 구해서 프린트 했답니다.. 용지설정을 잘못해서 색감이 그다지 맘에 들지는 않지만.. (항상 약간의 부족함이 보여서...) 아무튼 쓰기에는 괜찮게 나온것 같아 만족스럽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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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 Posted by ngh723 2009/03/01 23:41

Movement


같은 자세.. ㅋㅋ 그러고 보니 광운이가 모델로 많이 담기는 것 같다.. 모델료 지불해야 되나??ㅋㅋ 뭔가 텍스트로 표현하고 싶다만.. 단지 재미있다것 밖에..ㅡㅡ; 참고로 겨울성경학교 중에 담은 이미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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