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즐겨 부르던 찬양이 한곡 있었다.. 그 찬양제목이.. 바로 소원이라는곡이다..
여태동안.. 제목이 소망이라고 착각하고 있었다. 소망이라고 한참을 찾았는데.. 안나오더라...
오늘 찬양중에 참 가사가 다시 새롭게 다가오더라..
삶의 작은 일에도 그 맘을 알기 원하네
그 길 그 좁은 길로 가기 원해
나의 작음을 알고 그분의 크심을 알면
소망 그 깊은 길로 가기 원하네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보단
여기 오름 직한 동산이 되길
내 가는 길만 비추기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비춰준다면
내가 노래하듯이
또 내가 얘기하듯이 살길
난 그렇게 죽기 원하네
삶의 한 절이라도 그분을 닮기 원하네
사랑 그 높은 길로 가기 원하네
저 높이 솟은 산이 되기보단
여기 오름 직한 동산이 되길
내 가는 길만 비추기보다는
누군가의 길을 비춰준다면
내가 노래하듯이
또 내가 얘기하듯이 살길
난 그렇게 죽기 원하네
삶의 한 절이라도 그분을 닮기 원하네
사랑 그 좁은 길로 가기 원하네
그 깊은 길로 가기 원하네
그 높은 길로 가기 원하네
- 꿈이 있는 자유 3집 -
그동안 이 찬양이 그냥 좋게만 들렸을까.. 가만히 들어보니.. 잔잔하지 만서도..
참 깊은 도전을 던져주는 가사인데..
남들이 버거워하는 높은 산이 되지말고.. 오를만한 동산이 되라하고..
내 갈길만 바라 보지말고.. 다른이들의 길을 축복해주라 하는데..
내가 산같은 놈인 것 마냥.. 굴었나보다. 평지정도밖에 되지 않는 녀석이...
이제 그 평지에 나무 몇그루 심어야겠다... 남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그늘막이 되어 주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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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찬양 정말 좋아하는데....ㅎㅎ정말 많은 도전을 주져...
꿈이 있는 자유 3집을 듣고 있는데..
찬양이 모두 좋네... 한번 들어보았으면 좋겠네..
잔잔하면서도 깊은 감동이 있다네...
예전에 제목도 모르고 들었던 찬양도 있고..
찬양을 들으면서.. 가사를 보니..^^
우리한테 중요한 것은 도전받는 삶보다..
그 삶을 실천하며 사는게 중요한 것 같구나...
좁고, 높고, 깊은길로...
기도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