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전 주 일주일(16.~ 18.) 동안 감신대에서 먹고 자며 성경 세미나에 참석했었습니다.. 좋은 분들과 인연이 되어서.. 성경공부도 많이 하고 자료도 만들면서 배울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세미나 주제는 하나님 마음알기 입니다. 일반적인 성경 공부하고 다르지 않은데.. 주 대상이 목회를 하고 계신 목사님들과 전도사님들이셔서.. 주로 성경에서 잘못 해석하고 가르치는 것들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하시더군요.. 젊은 목사님들께서 강사로 나오셔서 그런지.. 강의 내내 열정이 넘치는 모습 많이 보여주셨습니다...
다음에는.. 스텝 말고.. 정말 강의만 들으러 꼭 가봐야 겠습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한주동안 훑어주니.. 성경의 말씀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이제야 감이 옵니다... ^^ 여태 뭘 보고 뭘 믿었는지.. ㅜㅜ(너무 극단적인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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